[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횟집
순천 식당은 나로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엿볼 수 있는 봉래면에 자리 잡고 있다. 시어머니께서 운영하시던 걸 물려받아 2대째 영업 중이다. 수협 중매업을 겸하고 있어 100% 자연산, 100% 나로도 산만 손님에게 제공한다. 회뿐만 아니라 양념으로 쓰이는 식재료도 모두 국산이다. 고흥군…
순천 식당은 나로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엿볼 수 있는 봉래면에 자리 잡고 있다. 시어머니께서 운영하시던 걸 물려받아 2대째 영업 중이다. 수협 중매업을 겸하고 있어 100% 자연산, 100% 나로도 산만 손님에게 제공한다. 회뿐만 아니라 양념으로 쓰이는 식재료도 모두 국산이다. 고흥군…
이학식당은 슬로우시티 증도에 위치한 해산물 요리 전문점이다. 백합탕, 짱뚱어탕, 병어찜, 낙지연포탕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제공한다.
한우와 낙지로 만든 갈낙탕은 영암의 별미로 8시간 동안 우려낸 쇠갈비 국물에 산낙지를 넣어 살짝 끓여내 맛이 시원하면서도 깊다. 주인이 무산 갯벌에서 직접 가져온 낙지를 즉석에서 조리해 맛이 신선한 것도 특징이다. 살아 있는 세 발 낙지를 젓가락에 감아 먹는데,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완도무역항에 자리잡은 정통일식집 어가는 해안도로를 따라 완도군 수협 가는 길목 청해석유 뒤쪽에 위치하고 있다. 풀코스로 음식이 나오는 어가정식이 대표메뉴이다. 그 외에도 참치, 생선초밥, 생선탕, 생선조림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청정해역 득량만의 활어를 주인(강진, 마량 수협 중매인 27호)이 산지에서 직송하여 직접 요리하는 곳이다.
나주천 옆에 있는 건물이 150년 된 기생집의 원형을 그대로 살린 전통 한옥으로 꾸며진 한정식 전문식당이다.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과 옛 정취를 그대로 담고 있는 식당 내부와 정원 등 외국인에게 홍보하기에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 홍어, 돼지고기, 묵잡채와 토하젓 등 나주 특유의 전통…
전통식당의 한정식은 장아찌, 나물, 굴비, 삼합 등 상에 올라오는 반찬이 30여 가지 가까이 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나 하나 자리만 차지하는 반찬들이 아니라 보리굴비, 떡갈비, 삼합, 각종 나물과 장조림까지 맛스러운 찬거리들이 다양하게 올라온다. 또한 코스형식이 아닌 모든 음식을 한…
남도 한정식의 대가로 손꼽히는 식당. 향토음식이라는 이름으로 맛있는 집을 골라내게 한 원조집이기도 하며, 한 곳에서 3대째 80여 년을 이어내려 오고 있는 가치 있는 음식점이기도 하다. 각 도시마다 한두 곳의 이름난 한정식이 있지만 이곳 천일식당처럼 특징적인 메뉴 한두 개를 가지고…
목리장어센터는 1966년부터 장어구이만을 전문으로 취급해온 음식점이다. 40년째 대를 이어서 운영하고 있다. 민물장어구이는 바르는 양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목리장어센터는 오랫동안 직접 개발한 고유양념을 사용하고 있다. 장어의 뼈를 추려내고 숯불에 구워 익힌 후 양념을 바르고 다시…
새수궁가든은 전국에 소문난 맛집이다. 각종 요리경연 대회에 참가하여 수상 경력이 화려하고 그 맛 또한 전통을 지켜가며 고수하고 있으며, 노력하고 공부하는 대표는 2018년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식품 명인 7호로 지정되었으며 국가공인 조리기능장, 남도음식 명인 지정 등 실력을 인정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