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 벚꽃공원
진해 벚꽃공원은 진해군항제 벚꽃 축제를 통하여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는 진해구 장천동에 벚꽃을 테마로 하여 조성된 공원이다. 벚꽃공원에는 이곳은 개화 시기가 다른 67종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봄이면 다양한 색감과 형태의 벚꽃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진해 벚꽃공원은 진해군항제 벚꽃 축제를 통하여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는 진해구 장천동에 벚꽃을 테마로 하여 조성된 공원이다. 벚꽃공원에는 이곳은 개화 시기가 다른 67종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봄이면 다양한 색감과 형태의 벚꽃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소하천 벚꽃거리는 연인과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기 좋은 데이트 명소이다. 창원 시내의 유서 깊은 벚꽃 명소를 소개하자면 문화동 일대 소하천 벚꽃거리를 꼽을 수 있다. 이곳의 벚나무들은 경술국치 이전 마산시청에서 심었는데, 그 당시 창원천변의 벚꽃이 가장…
별바람언덕은 경상남도 거창군 남부의 감악산 정상 부근에 위치한 관광명소이다. 해발 900m 부근의 고원지대에 자리 잡고 있다. 원래 황무지였던 이 장소는 현재 다양한 꽃들로 가득한 아름다운 꽃밭으로 변모했다. 풍력발전단지가 함께 조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감국, 아스타…
추화산성은 경상남도 밀양시 주화산 산마루에 축조된 삼국시대의 퇴뫼식 산성으로, 밀양읍성으로부터 동쪽 지점에 있다. 화산성은 신라가 가야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던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삼국시대 초기의 산성터로 추정된다. 성의 구조는 동, 서, 남에 문 터가 있고, 북쪽…
고성 병풍바위 전망대는 상족암군립공원 건너편에 자리한다. 이름 그대로 마치 병풍을 펼쳐놓은 듯 높은 바위가 길게 뻗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병풍바위로 향하는 길은 나무데크가 놓여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걷기 좋다. 산책로 한쪽은 울창한 숲이, 다른 한쪽은 푸른 바다가 내내…
종남산은 밀양시 중심에 솟아있는 산이다. 동쪽으로는 만어산, 북쪽은 화악산, 서쪽으로는 화왕산과 영취산, 남쪽으로는 덕대산이 병풍처럼 자리 잡고 있다. 원래 이 산의 이름은 자각산(紫閣山)으로 불렸지만 이후 밀양땅 남쪽에 있어 남산으로 불리다가 다시 종남산으로 변했다고 한다. 종남산…
황덕도는 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에 딸린 작은 섬으로 면적은 0.18㎢이며 해안선 길이는 3㎞이다. 칠천도에서 북동쪽으로 300m 해상에 위치하며 황덕도에 가려면 먼저 칠천도로 가야 한다. 칠천도는 2010년 거제도 본섬과 다리로 연결되었다. 수영해서라도 쉽게 건너갈 수 있을 만큼…
합천 황매산 자락 허굴산에 위치한 천불천탑은 용탑스님이 선사·고대시대 기도한 용바위에서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한 후 천불천탑의 원력으로 불탑 건립을 하고 있는 소원성지이다. 돌탑 속에 앉아서 부처님이 되어보는 부처돌탑, 허굴산 정상에 누워있는 와불부처, 허굴산을 온몸으로 하고 있는…
마산만 한가운데 그림처럼 자리한 돝섬은 섬 전체가 해상 유원지로 조성된 특별한 공간으로,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친환경 해양 가족 공원이다. 이곳은 해상 유원지로서,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돝섬이라는 이름은 섬의 형상이…
빛바랜 안내판이 잘 보이지도 않는 글자로 사람들을 반겨주는 고성 내산리 고분군은 고성군 내산면 성산을 배경으로 낮은 언덕과 평지에 모여있는 가야무덤이다. 100여 기의 무덤이 있었다고 전해지나 현재 반 정도만 남아있다. 봉토의 지름은 10m~15m 안팎으로 겉모습은 일반적인 무덤과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