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향교
고성향교는 1398년에 처음 건립되어, 지역의 인재 양성과 문화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향교의 공간은 교육과 제례의 두 영역으로 나뉜다. 유생이 학문을 연마하는 명륜당과 일상생활을 하는 동재, 서재는 교육 기능을 담당하고, 공자와 저명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는 대성전 및…
고성향교는 1398년에 처음 건립되어, 지역의 인재 양성과 문화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향교의 공간은 교육과 제례의 두 영역으로 나뉜다. 유생이 학문을 연마하는 명륜당과 일상생활을 하는 동재, 서재는 교육 기능을 담당하고, 공자와 저명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는 대성전 및…
남해군에 초지에 둘러싸인 상상양떼목장 편백숲이 2017년 5월 공식적으로 오픈을 하였다. 피톤치드를 내뿜는 편백나무 등 각종 수목이 10만 평 초지를 둘러싸고 있다. 천연 항균물질인 피톤치드는 머리를 맑게 해 주고 피부질환을 완화시켜 준다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목장을 걸으면서 힐링할 수…
익산시 성당면 와초리 성당초등학교 남성분교 폐교부지 위에 세워진 국내 유일의 영화 촬영용 교도소 세트장이다. 이곳에서 영화 의 현실감 넘치는 교도소 장면이 연출되었고 이외에도 20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되었다. 교도소 세트장에 들어가면 ‘영화가 탄생하는 마술상자’라는 말을…
장산숲은 경상남도 기념물로,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장산리 장산마을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조선 태조 때 호은 허기 선생이 마을의 지형적 결함을 보충하기 위하여 조성한 숲이라고 전해진다. 처음에는 길이가 1,000m에 달했다고 하나 지금은 길이 100m, 폭 60m 정도만이 남아있다…
1998년 밀레니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천체와 우주에 대한 일반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시민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하여 추진되어 2002년 2월 1일에 개관하였다. 천문대의 형상이 알을 닮은 것은 기원전에 김해지역에서 형성되었던 가락국의…
제주시에 위치한 바다는안보여요는 종달리 마을에 들어서며 가장 먼저 만나는 카페이다. 외관은 파란 지붕의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고 내부는 아늑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낸다. 다양한 소품들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카페에서는 구좌읍에서 키운 당근으로 만든 당근주스와 이외에 다양한 음료와…
트윈 터널은 빛과 캐릭터로 이루어진 테마파크이다. 경부선 폐터널을 재생사업한 공간으로 약 1억 개의 불빛으로 수놓아 포토존이 가득하다. 터널 내부에는 크게 10가지의 테마로 꾸며져 있다. 삼랑진 트윈 터널은 조선시대 고종이 직접 명령하여 만든 철도 터널로, 실제로 열차가 달리던…
밀양 용평터널은 1905년 경부선 철로가 지나던 곳으로, 산 밑으로 새로 터널이 뚫리면서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게 되었다. 기차가 달리던 옛길에 지금은 자동차가 지나는데, 차 한 대만 겨우 지날 수 있을 만큼 폭이 좁아서 터널을 통과하려면 반대쪽 진입 차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밀양에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계곡으로 꼽힌다. 신라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표충사를 중심으로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금강동천과 옥류동천 두 계곡물이 흘러 시전천에서 만나는데, 이 시전천이 단장면 일대를 가로지르는 단장천으로 이어진다. 금강동천은 사자봉에서…
세계 최초 로봇 테마파크인 로봇랜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와 로봇체험, 로봇관람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11개의 로봇 체험실은 기존 테마파크와 차별화되어 관람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자동차 부품을 정밀하게 조립하는 로봇,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