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비봉산(안성)
안성의 비봉산은 높이가 227.8m로 아담하고 편안한 산이다. 비봉산에는 산정의 9부 능선에 마치 허리띠를 두른 듯 토성이 축조되어 있으며, 정상에 옛날 장수가 앉아서 흔적이 생겼다는 장수바위가 있다. 또한, 비봉산에는 약수사 외 5개의 절이 있고, 산책로와 운동기구(헬스장, 배드민턴…
안성의 비봉산은 높이가 227.8m로 아담하고 편안한 산이다. 비봉산에는 산정의 9부 능선에 마치 허리띠를 두른 듯 토성이 축조되어 있으며, 정상에 옛날 장수가 앉아서 흔적이 생겼다는 장수바위가 있다. 또한, 비봉산에는 약수사 외 5개의 절이 있고, 산책로와 운동기구(헬스장, 배드민턴…
고성산(298m)은 만세고개에서 운수암에 이르는 등산코스가 제법 운치 있다. 안성시 양성면 방신리 쪽에서 오르면 운수암을 먼저 만날 수 있다. 방신리 입구에서 서북쪽을 향해 가면 낙엽송과 송림사이로 운수암의 정취가 눈에 잡힌다. 청아한 목탁 소리가 숲길에 먼저 배웅 나오는 운수암은…
안성 8경 중 하나인 서운산(547.4m)은 경기도 안성시와 충청북도 진천군 경계에 있는 산이다. 청룡이 서운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하여 서운산이라 전해진다. 능선은 부드럽고 산세는 경사가 완만하다. 서운산 정상에서는 공도읍, 진령봉, 안성시청 등 안성시를 한눈에 조망할 수…
팔봉산 흔들바위는 안성시 일죽면 죽산성지 옆길의 이정표 방향으로 10분 정도 팔봉산 산길을 오르면 있다. 하단부 높이가 2.1m, 둘레가 10.4m나 되는 거대한 흔들바위이다. 흔들바위는 바위 위에 바위가 얹힌 형상을 하고 있다. 일제의 강점기에 일본 사람들이 이 바위를 떼어 내려고…
용문산관광단지에 가까워지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높이 1,157m의 용문산이다. 관광단지를 품에 안고 있는 용문산의 웅장한 산세와 기암괴석이 만들어 낸 절경은 금강산을 방불케 한다. 용문산 정상은 이전에 출입금지 지역이었으나 2007년에 개방되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다. 가장…
구미리는 주변을 아름다운 산들이 에워싸고 있는 아늑한 남방향 산간마을로써 마을 앞으로 어족이 풍부한 임진강이 흐르는 오염되지 않은 청정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농업자원과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여건과 자원을 구비하고 있다. 숙박일수, 계절에 따라…
당포성은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직단애를 이루지 않는 평지로 연결된 동쪽에만 돌로 쌓아 성벽을 축조했다. 동측 성벽은 길이 50m, 잔존높이 6m 정도이며 동벽에서 성의 서쪽 끝까지의 길이는 약 200m에 달하고 전체둘레는 450m 정도이다. 성 축조에 이용한 돌은 대부분 주변에서…
응회암은 화산에서 뿜어져 나온 암석 부스러기가 쌓여 만들어진 암석을 말한다. 동막리 일대에 응회암이 넓게 나타나는 것은 이 부근에서 화산활동이 활발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된다. 즉, 화산이 폭발하면서 화산재와 화산탄 등이 공중으로 상승하였다가 땅 위를 흐르는 용암과 만나 함께…
성산 골짜기에 있는 동막골유원지는 아미천을 따라 흐르는 계곡이다. 맑은 물이 깊은 계곡을 굽이굽이 휘돌아 흐르고 기암괴석과 자연림이 어우러져 있어 신비함을 더해준다. 대부분의 지역이 수심이 낮고 어른 허리 깊이의 소가 군데군데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여름 피서지로 알맞다…
고모저수지는 경기 포천시 소흘읍 동쪽의 죽엽산 중심부에 있는 저수지이다. 저수지 주위로 아름다운 둘레길, 분수, 쉼터 등이 조성되어 가족과 산책 및 휴식하기에 좋다. 또한 주변 갤러리, 수상레저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음식점과 카페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