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다시식당
이곳은 경상남도 의령에 위치한 80년 전통의 소바 전문점으로 TV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 곳이다. 메밀면에 소고기 육수와 멸치 다시 육수를 적절히 혼합해 깊고 진한 국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장조림 양념으로 부드럽게 조리한 사태고기를 고명으로 얹어 맛의 깊이를 더한다. 대표…
이곳은 경상남도 의령에 위치한 80년 전통의 소바 전문점으로 TV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 곳이다. 메밀면에 소고기 육수와 멸치 다시 육수를 적절히 혼합해 깊고 진한 국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장조림 양념으로 부드럽게 조리한 사태고기를 고명으로 얹어 맛의 깊이를 더한다. 대표…
주남오리궁은 고성에 위치한 오리고기 전문점이다. 기름기를 빼 담백한 맛이 특징인 오리바베큐와 매콤하면서 감칠맛이 도는 오리불고기는 듬뿍 들어가있는 야채가 달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깊고 진한 육수로 끓여낸 오리탕은 건강 보양식으로 인기 메뉴이다. 내부가 넓어…
거창 수승대 출렁다리에서 위천을 따라 내려오면 위천면과 고제면으로 나누어지는 갈림길에 있는 율리마을 입구 장풍교 옆에 위천이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솔숲 섬에 장풍숲이 있다. 장풍숲은 수백 그루의 소나무들이 덕유산에서 흘러내리는 물길 속에 마을 숲을 이루며 옛 선비들이 시를 쓰며 노닐던…
밀양강변의 아름다운 풍광 속 아름드리 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금시당은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유구한 역사까지 두루 갖춘 곳이다. 1996년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으며, 1566년 조선 중기 문신이었던 이광진 선생의 별업으로 세워진 곳이다. 현재 금시당은 그의…
거제시 예구마을 끝머리에는 공곶이로 가는 입구가 있고, 이곳을 지나 수려한 나무 사이를 20분 정도 걷다 보면 농원인 공곶이가 나온다. 이곳은 지형이 궁둥이처럼 튀어나왔다고 해서 공곶이라고 불리는 계단식 다랭이 농원으로, 수선화와 동백나무 등 50여 종의 나무와 꽃이 심겨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봉황대길은 젊은이들의 뉴트로 감성이 가득담긴 길이다. 다른 이름으로는 봉리단길이라고도 불린다. 수로왕릉 돌담길을 따라 예스러운 오래된 주택가로 들어가면 청년 사업가들이 운영하는 카페 식당 그리고 도자기 및 캔들 등 수공예가게가 골목 사이사이 있다. 최근…
황산마을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에 위치한 전통한옥마을로 수승대국민관광단지 건너편에 있다. 1540년(조선 중종 35년)에 요수 신권 선생이 이곳에 은거하며 1540년 구연재를 세우고 후학들을 양성했던 이후로 거창 신 씨의 집성촌 마을이 되었다. 이 구연재는 1573년…
밀양향교는 조선시대 공익 교육기관으로 서기 1100년경에 창건되었다고 전하고 있는데, 밀양 손씨 집성마을로 전통가옥이 밀집해 있는 교동마을 뒤 경사지에 위치하고 있다. 1602년 현재의 위치에 부사 최기가 중건하였고 대성전은 1821년 부사 이현시가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또바기 반다찌는 통영 죽림에 위치한 현지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가성비 좋은 맛집이다. 다찌 문화의 특징인 푸짐한 코스 요리를 1인당 가격이 아닌 한 상 가격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점심에는 점심 특선으로 낙지볶음 정식, 생선구이 정식, 곤드레밥 정식, 바지락 된장 파스타 등을 즐길…
통영 마카롱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통카롱은 2015년에 오픈한 통영의 수제마카롱 전문점이다. 마카롱이 달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아몬드 분말의 비율을 높혀 조금은 덜 달고 건강을 생각하는 마카롱을 만들고 있다. 카페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인형과 다양한 소품들로 장식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