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유타우동
자가제면 일본식 우동집으로 사람들이 줄을 서서 찾는 맛집 중 하나이다. 오픈형 주방 인테리어로 제면실 내부와 조리과정들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상반된 식감이 담긴 우동면을 만들기 위해 전통 방식에 따라 면은 밀가루와 소금 정제수만을 넣어 매일매일 기온과 습도의 변화에 맞게 배합을…
자가제면 일본식 우동집으로 사람들이 줄을 서서 찾는 맛집 중 하나이다. 오픈형 주방 인테리어로 제면실 내부와 조리과정들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상반된 식감이 담긴 우동면을 만들기 위해 전통 방식에 따라 면은 밀가루와 소금 정제수만을 넣어 매일매일 기온과 습도의 변화에 맞게 배합을…
국사봉은 거제시 고현 수양동과 옥포동 뒷산으로 옥포만을 굽어보고 있는 산은 2개의 봉우리로 형성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국토와 같이 생겼다. 장가들기 위한 상관의 관례를 하고 사모를 쓴 신랑이 북쪽 서울의 국왕에게 국궁하고 절을 하려는 형상이며, 나라의 선비들이 즐겨 찾았다 하여…
사천에서 쌀국수가 맛있기로 유명한 집이다. 현지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베트남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내부는 베트남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현지에 온듯한 느낌이 든다. 소고기 쌀국수는 진한 국물의 맛으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다. 고기를 아낌없이 넣어 푸짐하고 고수나 향신료는…
용추자연휴양림은 함양군과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금원산의 수망령을 기점으로 이루어진 계곡과 풍부한 수원, 다양한 수종으로 이루어진 자연경관이 수려한 휴양림이다. 휴양림이 있는 계곡은 황석산, 기백산, 금원산 등의 고봉들에 둘러싸여 있어서 골짜기가 깊고 계곡물의 양이 늘 풍부한…
물 건너온 세모점빵은 1년 365일 내내 크리스마스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점빵은 사투리로 조그마한 상점을 의미한다. 가게 이름대로 세모 모양의 외관이 눈길을 끈다. 내부로 들어서면 화사하고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가득하다. 가게 한편에는 간식으로 먹을만한 캔디류도…
한지를 만들던 닦나무가 많았다 하여 붙여진 섬 저도(楮島)에는 섬 사람들의 애환과 삶을 맛볼 수 있는 전형적인 어촌 섬 마을로 죽방렴과 함께 바지락으로 유명한 곳이다. 전체 해안선 길이 1.2km의 작은 섬이며, 사천항에서 북서쪽 방향에 위치하며, 가까이에 마도와 늑도가 자리한다…
백무산장은 지리산 자연산 산채류와 청정 채소로 음식을 요리하며 토속적인 음식 맛으로 지리산 등산객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지리산 백무동 한신계곡에서 탐방객의 편의도모를 위해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하산 시 또는 입산시에 방문해 든든한 한끼를 먹을 수 있다.
거창 모리재는 동계 정온(1569~1641)선생을 기리기 위한 재실이다. 정온은 남명 조식의 학맥을 계승하고 한강 정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1610년(광해군 2)에 진사로서 문과에 급제하였다. 1614년에 부사직으로 재임하던 중 영창대군의 처형은 부당하다고 상소하고, 가해자인…
상주해수욕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안에 위치하고 있다. 바닷가이기에 주변에는 횟집이 유독 많이 있는데, 회백색 반듯한 화강암으로 마감을 한 외부와 지붕에 있는 큼지막한 간판이 눈에 띄는 상주 바다횟집도 그중 하나이다. 옆으로 긴 직사각형의 실내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넓다…
미숭산(757m)은 합천군 야로면과 고령읍의 경계 지점에 위치한 고령군의 최고봉으로 옛날의 상원산이다. 가야산에서 남동쪽으로 경상남도 합천과 경상북도 고령을 가르며 뻗어 내린 산줄기가 가산, 북두산, 문수봉을 지나 미숭산을 일으켜 세운다. 미숭산은 비운의 역사를 품고 있는 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