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백제령삼계탕
1982년에 개업한 삼계탕 전문점으로, 한옥과 잘 가꾸어진 정원이 있어 아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보양식인 삼계탕과 민물장어구이 그리고 닭 한방 구이를 즐길 수 있다. 모든 음식의 재료는 건강을 생각하여 좋은 품질로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찹쌀은 무공해 청정지역에서 저농약으로…
1982년에 개업한 삼계탕 전문점으로, 한옥과 잘 가꾸어진 정원이 있어 아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보양식인 삼계탕과 민물장어구이 그리고 닭 한방 구이를 즐길 수 있다. 모든 음식의 재료는 건강을 생각하여 좋은 품질로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찹쌀은 무공해 청정지역에서 저농약으로…
김해시에 위치한 풍천숯불장어는 참숯불장어구이 전문점으로 장어를 참숯불로 구워 비린내가 없고 원적외선 천연 숯 기운이 그대로 베여있어서인지 양념이나 소금구이와는 또 다른 새로운 장어의 맛을 자아낸다. 장어의 담백함에 구수한 냄새가 묻어난 맛이라 할 수 있겠는데 쌈무와 절임깻잎에 생강을…
해원횟집은 통영의 많은 횟집 중에서 통영시에서 지정하는 친절업소 5호점으로 등록되어 다양한 생방송에 소개되었다. 통영 미수만 바다의 전망을 즐기며 식사 할 수 있는 홀과 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2년 크로아티아 대통령 , 정트리오 등 통영을 방문하는 유명 인사들의 식사 장소 및…
송호서원은 충숙공 문극겸(1122∼1189)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문극겸은 고려시대 무신들이 집권한 시기의 문신으로, 재상이 되었을 때에도 상장군을 겸하고 무신들의 자문에 응하는 등 문무를 겸비한 독특한 인물이었다. 송호서원은 정조 1년(1777) 대병면 역평리에 세웠다. 그…
경남 고성 장어 맛집인 우정장어는 늦가을에서 초겨울 접어들며 떨어진 면역력을 올려줄 장어구이를 판매하는 식당이다. 비린내 없는 고소함과 부드러운 장어살이 일품인 곳이다. 장어구이뿐만 아니라 장어 매운탕, 해신탕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과 좌식 테이블 공간이 있으며…
고견사는 신라 문무왕 7년에 의상과 원효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고견사 뒤에 우뚝 솟은 아름다운 봉우리가 있는데 의상대사가 참선하던 터로 알려져 의상봉이라 한다. 이곳에 올라서면 동쪽으로 가야산, 서쪽으로 덕유산, 남쪽으로 지리산이 보인다.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장군봉과 별유산…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공원숯불갈비는 2대째 이어져 운영 중인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모든 양념 및 고기들은 국내산만을 고집하여 사용하고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다. 한우갈빗살 부터 한우등심, 생삼겹살, 합천토종흑돼지, 불고기전골 등이 준비되어 있다. 직접 만든 깔끔한 맛의 기본 반찬도…
설흘산은 남해군 남면 홍현리의 망산과 인접한 산이며, 일출 경관이 뛰어난 곳 중 하나이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깊숙하게 들어온 앵강만이 한눈에 들어오고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인 노도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기자기한 작은 섬들도 조망할 수 있다. 설흘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복원되어 있는데…
사천시에 위치한 두량할매집은 민물고기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메기, 붕어, 장어 등의 민물고기들은 전부 두량저수지에서 잡아온 자연산이다. 자연산 붕어, 잉어, 가물치, 장어를 따로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전통방식 그대로 진액으로 고아 판매하기도 한다. 식사를 하는…
전어마을로도 유명한 경남 사천의 대포마을은 시원한 남동풍의 갯바람이 제격이다. 마을 앞바다에는 들물때는 잠겼다가 썰물때 수면위로 나타나는 한여라는 큰 여가 있어 마을이름도 한여라고 하였다가 근간에 대포라 불리어졌다. 낙지, 대하, 바지락, 굴, 쏙 등이 생산되며 창선·삼천포대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