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장봉 전망대
군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중 한 곳인 대장봉은 고군산군도와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대장봉 전망대는 구불길이 지나가는 길로 나무계단을 걸어 오르면, 할매바위를 지나 전망대가 모습을 드러낸다. 360도로 탁 트여 있어 고군산군도의 형제섬인 선유도와…
군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중 한 곳인 대장봉은 고군산군도와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대장봉 전망대는 구불길이 지나가는 길로 나무계단을 걸어 오르면, 할매바위를 지나 전망대가 모습을 드러낸다. 360도로 탁 트여 있어 고군산군도의 형제섬인 선유도와…
19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보이며, 정의향교와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은 정의고을의 여인숙으로 쓰였던 일이 있어, 지금도 주민들 사이에는 여관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문을 들어서면 왼쪽 곁으로 헛간채, 그 앞마당을 가로질러 안채가 있고 안채 뒤편으로 넓은…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오조포구는 바다 위로 성산 일출봉의 모습이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오조(吾照)’는 ‘일출봉에 해가 뜨면 제일 먼저 나를 비춘다’라는 의미이다. 주변에는 산책하기 좋은 둘레길이 있어 이곳만의 경치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오조리…
제주올레 9코스의 시작점이자 8코스의 종착점인 대평포구는 현재 낚싯배와 작은 어선이 정박하는 포구로 이용되고 있다. 고려시대 원나라가 제주에 탐라총관부를 설치했던 시기에는 제주마를 송출하는 포구로 이용되기도 했다고 전한다. 대평리는 용암이 굳어 형성된 넓은 지대에 자리하고 있어…
기백산 용추계곡은 옛날 안의현에는 세 곳의 빼어난 절경을 간직한 곳이 있어 ‘안의 삼동’이라 하고, 그중 한 곳인 용추계곡은 ‘깊은 계곡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진리 삼매경에 빠졌던 곳’이라 하여 ‘심진동’이라 불리기도 한다. 용추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심진동의 진수라 할 수 있는 심원정…
하동군에 위치한 북방마을은 옥종면 북방리 면 소재지에서 동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지리산자락의 기름진 땅과 맑은 공기, 풍부한 햇볕, 맑은 물로 당도가 높은 딸기를 생산하고 있는 마을이다. 마을 주변으로 흐르는데 동으로는 덕천강이 흐르는데 덕천강은 캠핑을 즐기기에 좋다. 강 건너는…
신촌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삼화실–대축 구간에 있는 마을로 우계천을 옆에 끼고 농로를 따라 걸어 올라오다 보면 만나게 된다. 이곳은 1700년경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의미로 신촌마을이라고 했다고 한다. 마을 입구에 ‘물레방아촌 신촌’이라는 돌비석이 세워져…
통영시 산양읍 박경리 기념관 맞은편으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조용한 수목원이다. 입구는 작은 시골길처럼 고요하다. 차량은 출입이 금지되고 있기 때문에 박경리 기념관에 주차 후 걸어서 이동하면 된다. 공원 자체도 작은 편이라 한 바퀴를 도는데 15분에서 20분 정도면…
무주 설천면 삼공리에 위치한 반송으로 1982년 11월 4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반송의 높이는 17m이고, 가슴둘레 5.3m, 수관의 너비는 동서 14.3m, 남북으로 16.4m인데, 수령은 약 2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땅 위 50㎝ 부근에서 5개의 큰 가지가…
청호수마을은 부안군 하서면 청호리에 있는 농촌 체험 휴양 마을이다. 부안 석불산(289.7m) 자락에 형성된 농촌 체험 마을로 넓은 평야가 자리하며, 청호권역 활성화 센터에서 북동쪽 방면으로 직선거리 약 620m 지점에 청호 저수지가 있다. 1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숙박 시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