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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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진안 능길마을

    능길 마을은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에 속해 있는 마을로, 능금리는 본래 용담군 일동면 지역이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호산리와 능산리를 병합하고 능산과 금곡의 이름을 따 능금리라 해서 진안군 동향면에 편입되었다. 또한 마을이 번성한다고 하여 능길 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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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우체통거리

    군산시 우체통거리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주민공모사업에 우체국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도란도란 공동체가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직접 폐 우체통을 손질하고 그림을 그려 상가 앞에 설치하면서 조성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은 2017년 군산 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를 결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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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용문굴

    선운사 창건설화에 등장하는 굴로 아산면 삼인리 선운산의 도솔암을 지나 자리하고 있다. 이 굴에는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백제 위덕왕 24년(577) 검단선사가 절을 세울 목적으로 선운산을 찾았다고 한다. 그런데 와서 보니 선운사 자리의 연못에 이미 용이 한 마리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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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귀포유람선

    서귀포 70리 유람선은 서귀포 70리란 말의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귀포항을 중심으로 한 해안 절경과 여러 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제주도 내 최고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적인 해상 관광지로 소문이 나 외국의 국빈이 제주도 방문 시 관광하는 필수코스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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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보목포구

    보목포구는 제주의 유명한 계절 음식인 자리물회가 유명한 곳이다. 자리돔이 제철인 매년 5월이 되면 보목포구에서 자리돔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포구의 뒤쪽으로는 제주의 상징인 한라산이 병풍처럼 든든히 서있고, 앞바다에는 문섬과 섶섬이 떠있어 해가 질 때는 바다 위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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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세천포구

    세천 포구는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에 있는 아주 작은 포구다. 위미리는 마치 소가 누워있는 형상을 보인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으며, 마을은 그 꼬리 부분에 자리 잡고 있어 우미라고 불렸다. 위미리의 세천 포구는 곤냇골개라고도 불리는데, 곤내는 가는 내, 골은 마을을 일컫고 개는 포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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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 월영대

    신라 말기 학자인 해운 최치원 선생이 대를 쌓고 해변을 산책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친 곳이며 최치원 선생 사후에 그의 학문과 인격을 흠모한 고려, 조선 시대 많은 선비가 이곳을 찾게 되었고, 이곳은 우리나라 선비들의 순례지가 되었다. 조선 숙종 17년에 최위가 창원도호부사로 부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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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노량항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에 위치한 노량항은 옛날 유배지로 남해로 유배 오는 선비들의 눈에 나룻배에 부딪히는 물방울이 이슬방울로 보였다 하여 노량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 최후의 결전지로 노량해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노량항 옆으로 길게 뻗은 노량대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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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호연정

    호연정은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 문림리에 위치한 조선시대 정자로, 1981년 12월 2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 전기의 문신 주이가 관직에서 물러난 뒤 이곳에 정착하여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양성한 곳으로 전해진다. 본래의 정자는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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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무주 지전마을 옛 담장

    지전이라는 이름은 이 곳이 예전부터 지초(芝草)가 많이 나던 곳이라 하여 붙여졌다고 전해지며 마을의 형성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마을 옆을 흐르는 남대천가의 오래된 여러 구의 느티나무가 마을의 역사를 짐작케 한다. 가장 오래된 것은 약 320년 정도로 이러한 나무들이 제방 아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