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월여산
월여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옛날에는 달맞이를 하던 곳으로 월영산이라고 불렸고, 비가 오지 않는 해에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 밝은 달 아래서 풍년을 기원하며 기우제를 지냈기도 했던 곳이다. 월여산은 마고할미 박랑의 외동딸 월여가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오고…
월여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옛날에는 달맞이를 하던 곳으로 월영산이라고 불렸고, 비가 오지 않는 해에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 밝은 달 아래서 풍년을 기원하며 기우제를 지냈기도 했던 곳이다. 월여산은 마고할미 박랑의 외동딸 월여가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오고…
감동마을은 1690년 경 경주 김 씨 3 가구가 정착해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전해진다. 처음에는 ‘시동’이라 불리다가 1764년부터 ‘감동’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곶감고지’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지장산 정상 바위에 천마의 발자국이 있는데, 이는 장차 감동마을에 장수가 태어날 것이므로…
룰루낭만 협동조합은 김해를 중심으로 호동이 농원, 삼계 풀잎센터, 성림가든, 송화도예, 우리 관광여행사 등 각자의 사업을 운영 중인 주민 5명이 모여 결성한 여행 전문 주민사업체이다. 이들은 국제 슬로시티인 김해를 찾는 여행객들이 마음을 정화하고 선물 같은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밀알영농조합은 우리밀인 앉은뱅이밀로 요리하고, 먹고, 놀고, 농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의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밀을 생산하고 밀가루, 국수, 빵, 과자 등 다양한 우리밀 식품과 밀키트를 개발하고 판매한다. 체험장은 고소한 냄새를 맡고, 부드러운 밀가루를 만지고 뒹굴며 놀 수…
양탕국은 대한제국이 태동할 즈음에 인천항을 통해서 이 땅에 들어온 서양 탕국이라는 의미로 일부 민간의 백성들 사이에서 친근하게 부르던 조선 시대 커피 명칭이다. 따라서 중국이나 일본의 ‘가배, 고히’와 같은 차음 형식이 아니라 우리만의 독창적인 명칭으로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이 담긴…
창원마법의정원은 창원시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자연 생태 체험 공간이다. 지역 주민들에게 북면솔밭공원과 도깨비숲으로 불리던 곳을 새롭게 단장해 조성했으며, 모두의교육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다. 자연과 생태, 문화, 놀이를 아우르는 복합 체험학습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전하고…
귤향기 감귤체험농장은 제주 노형동에 자리하고 있는 감귤 체험농장으로, 제주 시내와 국제공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곳이다. 소정의 체험료를 내면 귤을 담을 바구니와 가위 등 체험 장비를 대여해 주고 1㎏을 가져갈 수 있다. 귤밭에는 예쁘게 꾸며져 있는 사진 명소가 많아 감귤 수확뿐만…
수선사는 지리산 동남쪽 끝자락 마지막 봉우리인 웅석봉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소나무와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매우 소담한 절이다. 주지 여경 스님이 처음 이 절터와 인연이 되어 도량 창건의 원력을 세우고 기도하던 중 상서로운 금색 기운이 도량 전체를 감싸 안았다고 한다. 절 앞으로는…
청미래마을은 의령읍에서 5분 이내이며, 물이 맑고 돌이 많아 수암마을이라 불린다. 벽화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색색이 계절색을 갈아입는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또한 마을 내에는 관세음보살상 333개가 있는 수암사도 있다. 의령의 특산품인 망개떡 만들기 체험이 있어 직접 떡을…
훈몽재는 조선 명종 3년(1548) 하서 김인후가 처향(妻鄕)인 순창의 점암촌에 이거하고, 초당을 세워 훈몽이라는 편액을 걸고 강학했던 곳이다. 김인후가 훈몽재에 머물렀던 시기는 1548년부터 그가 부친상을 당하여 장성으로 돌아간 1549년까지 약 2년간이다.이후, 1680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