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눈이오름
구좌읍에 위치한 용눈이오름은 해발 247.8m, 높이 88m, 둘레 2,685m로 360여 개의 오름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다. 봄, 여름에는 잔디가 가을, 겨울에는 억새가 덮이며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부드러운 능선이 유독 아름다워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다. 한가운데가 움푹…
구좌읍에 위치한 용눈이오름은 해발 247.8m, 높이 88m, 둘레 2,685m로 360여 개의 오름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다. 봄, 여름에는 잔디가 가을, 겨울에는 억새가 덮이며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부드러운 능선이 유독 아름다워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다. 한가운데가 움푹…
서귀포 알토산마을은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운영하는 농촌 체험 정보화 마을로, 마을의 북서쪽으로 한라산이 있고 바다가 인접해 있다. 마을 북쪽에 있는 토산망이 바람막이 역할을 함으로써 표선면에서 가장 먼저 감귤 재배를 시작하여 타 마을로 보급한 선도 마을이다. 또한, 제주도에서는 유일하게…
제주시에 위치한 원당사지는 보물로 지정된 제주 불탑사 오층석탑이 남아 있는 절터이다. 고려시대에 탐라가 원나라의 지배 아래에 있을 때 원나라 사람들이 세운 절 중의 하나가 원당사였다. 원나라 기황후가 고려의 풍수가들까지 동원하여 명당자리에 절을 지어 불공을 드리기 위하여 세웠다는…
진주 남가람공원은 남강 바로 옆 대나무 숲길을 품고 있는 공원이다. 남강 쪽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으며, 공원 끝 쪽에는 화장실과 매점이 있고, 물놀이 분수대가 있다. 3월에 방문하면 산책길 곳곳에 다양한 꽃들과 벚꽃이 펴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공원 내에는 울창한 대나무 숲이…
금호지는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 관광지로, 특히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금호지는 호수와 주변 산림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봄과 여름에는 녹음이 짙어져 시원한 자연 속에서 산책을…
곶자왈은 화산활동으로 생긴 바윗덩어리들이 쪼개져 만들어진 요철 지형의 숲이다. 제주도에만 존재하며, 한라산을 중심으로 중산간 지대 여러 곳에 걸쳐 분포되어 있다. 독특한 지형이 구간마다 다른 기후대를 형성하여 같은 숲 안에 다양한 기후 대의 식물이 공존하는 특이한 생태계를 보인다. 그…
백제사는 1,700여 년의 한국불교의 정통 법맥을 이어온 석가세존 태고보우국사를 종조로 모신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불교의 생명 존중 사상과 자연 친화적인 한국의 사찰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사부대중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도량이다. 백제사는 부처님의 가르침인 지혜와 자비를 바탕으로…
거린사슴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는 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의 형태이다. 한라산 중턱에 있는 오름 중에 사슴과 관련된 이름으로 지어진 오름 중의 하나이다. 실제로 사슴이 살았다고 해서 거린사슴이라 불리고 있으며, 거리다는 갈라지다의 옛말로 오름이 두 개의 봉우리로 갈리어져 있음을 말한다…
전주의 정혜사는 보문종 계열의 비구니 스님들이 기도하고 공부하는 사찰이다. 정혜사는 1899년에 최향관 선생이 득남발원을 위하여 완산 아래 이곳에 조그만 칠성각을 건축한 후 불상을 모시고 그 옆에 초가집을 사서 사찰을 만들고 절 이름을 정혜사라고 하고 기도불사를 진행하였다. 1921년…
성읍녹차마을은 녹차를 키워 생산하고 다양한 녹차 관련 상품도 만드는 다원이다. 유기물 함량이 높고 물 빠짐이 좋은 화산회토와 깨끗한 화산 암반수를 지닌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가진 제주에서 키워 만들어낸 녹차를 이용한 떡,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카페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녹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