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당항포랜드
당항포랜드는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관광단지로 고성 공룡엑스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놀이기구, 물놀이, 캠핑장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다양하다. 여름휴가철에 가장 많이 찾게 되는데, 이곳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당항포관광지…
당항포랜드는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관광단지로 고성 공룡엑스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놀이기구, 물놀이, 캠핑장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다양하다. 여름휴가철에 가장 많이 찾게 되는데, 이곳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당항포관광지…
신라말의 학자이며 문장가인 최치원(857∼?)이 지은 정자로, 은거 생활을 하던 당시에 글을 읽거나 바둑을 두며 휴식처로 삼았던 곳이다. 최치원은 신라의 유교학자들 중에서 대표적인 인물이다. 당나라로 유학을 가서 과거에 급제한 후, 중국에서 황소의 난이 일어나자 「토황소격문」이라는…
덕원서원은 문목공 차포온, 문절공 차원부, 강열공 차운혁을 기리는 서원이다. 차포온은 고려 공민왕 때 공신으로 책봉되었으며, 차원부는 두문동 72현의 한 사람으로 전해진다. 차운혁은 조선 세조 때 이시애의 난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다 전사하여 적개공신에 올랐다. 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청학동다소랑정원은 경상남도 선정 아름다운 민간정원 34호로 등록된 곳이다. 약 25년의 세월을 거쳐 만든 정원으로 옛날 보또랑을 살려 수생정원과 징검다리 정원, 대나무산책로 등 작은 테마들로 구성되어 있다. 봄철에는 벚꽃, 복사꽃과 사진 찍기 좋은 곳이며, 여름에는 수려한 계곡으로…
양각산은 경남 거창군의 웅양면과 가북면의 경계에 자리하고 있으며, 옛 이름은 금광산이다. 양각산 북쪽에는 수도산이 있고, 정상을 중심으로 동쪽에는 가북면 중촌리에 심방소가 있으며, 서쪽으로 웅양댐 위에 자리한 금광마을을 품고 있다. 양각이란 두 개의 소뿔을 의미하며, 화강암 지반을…
진주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며 지방 백성들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기 위해 지은 국립지방교육기관이다.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고려 성종 6년(987) 지금의 의곡사 계곡에 향학당으로 처음 세워진 후 조선 태조 7년(1398) 문묘를 지으면서…
수안마을은 김해시 대동면 수안리에 위치한 마을이다. ‘주고받는 것은 생명입니다’를 주제로 주민들이 품고 있는 꿈을 역동적이고 장난기 있는 방식으로 표현한 벽화가 마을 입구에 있고 마을 전체가 정원처럼 잘 가꾸어져 있다. 서낙동강 나루터 너머엔 연을 심은 곳이 있는데 마을 사람들이 직접…
순화리삼층석탑은 순창여자중학교 교정에 위치한 3층 석탑으로 고려 시대에 건립된 탑이다. 탑은 불골(佛骨)을 모시는 건축물이므로, 신앙적인 의미에서 법당에 안치한 불상과 같은 격이다. 그러므로 절의 법당 앞에 위치하는 것이 정형인데, 현재의 순화리삼층석탑의 존재 형태로 보아서 이곳에…
고성장산리허씨고가는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에 걸쳐 세워진 건물들이 함께 남아 있는 고가이다. 사당과 안사당, 가옥과 2층 건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당은 1865년에 세워 허씨 선조들의 위패를 모신 곳이며, 가옥과 2층 건물은 1912년에 지었다. 가옥과 2층 건물은 구름다리로…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는 거창 신씨 집성촌인 황산마을에 있는 고가로, 원학고가라고도 부른다. 현재의 건물은 1927년에 옛 건물을 헐고 다시 지은 것이다. 안채, 사랑채, 중문채, 곳간채, 솟을대문, 후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 한옥의 배치와 근대기 주택의 공간 구성을 살펴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