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사슴마을
여주시 금사면에 위치한 농촌체험 마을으로 광주시의 경계에 솟은 천덕봉(635m) 북동쪽에 들어서있다. 총면적의 86.4%가 산림으로 둘러싸인 주록[走鹿] 마을은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깊은 산과 깨끗한 물에 사슴이 뛰어노는 듯 아름다운 풍경을 지녔다. 마을의 실개천은 가재가 살고…
여주시 금사면에 위치한 농촌체험 마을으로 광주시의 경계에 솟은 천덕봉(635m) 북동쪽에 들어서있다. 총면적의 86.4%가 산림으로 둘러싸인 주록[走鹿] 마을은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깊은 산과 깨끗한 물에 사슴이 뛰어노는 듯 아름다운 풍경을 지녔다. 마을의 실개천은 가재가 살고…
상호리는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 수려한 경관은 아니지만 웅후한 산자락에 푹 파묻혀 외부와 단절된 듯한 적막감과 원시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은 공기는 강원도 심산유곡을 경기도 땅에 살짝 옮겨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상쾌한 기분을 맛볼수 있는 지역이다. 임금님께 진상했던 여주쌀의…
경기도와 강원도를 경계 짓는 곳에 자리 잡은 여주 해바라기 마을은 청정하고 쾌적한 산골마을이다. 마을 뒤쪽엔 태봉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동쪽으로는 섬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기름진 토양을 갖고 있는 마을이다. 매년 9월경 해바라기 꽃 축제와 농산물경작 및…
오감도토리마을은 남한강을 끼고 있어 비옥한 땅과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품은 여주시 강천면의 농촌마을이다. 고려시대 다섯 명의 대감이 살았다고 하여 ‘오감도토리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새벽이면 남한강 위로 아스라이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물안개가 짙은 날에는 마을 전체를…
연천향교는 연천군을 대표하는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이다. 연천향교는 1398년에 읍내리 부근에 창건되었는데, 1658년에 1차례 이전하였고, 한국전쟁 중 전소되어 1965년 차탄리 부근에 재건되었다가 도로공사로 인해 1989년 현재의 위치로 다시 이전되었다. 건물의 배치는 전형적인…
영월루는 여주 영월근린공원 내에 자리한 2층 누각으로, 남한강과 양섬, 강 건너 신륵사의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다.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건축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건물의 구조와 양식으로 보아 18세기 말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영월루는 원래…
콩콩이자연미술체험장은 집에서는 하기 힘든 물감놀이를 우비를 입고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주소지는 평택이지만 오산과 훨씬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하며, 여벌옷, 미술가운, 개인수건 등 필요한 준비물을 미리 문자로 안내해 준다…
남한강변에 위치한 여주 황포돛배는 조선시대의 주요 운송수단이었던 황포돛배를 재현한 황포돛배 유람선이다. 조선시대 4대 나루 중 이포나루와 조포나루 2곳이 이곳에 있을 만큼 여주는 번화한 도시였다. 서울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수상교통의 중심지인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사나사계곡은 용문산 남서쪽 자락에 발달한 계곡으로 폭이 넓고 물이 깨끗하며 수량이 풍부하다. 계곡 입구까지 길이 포장되어 있고 사나사를 오르는 길은 용문산의 울창한 숲과 산등성이가 절경을 이루어 해마다 여름이면 피서객으로 붐빈다. 계곡 근처에서 야영이나 민박을 할 수 있고 백운봉과…
한탄강 주변에 약 60m로 우뚝 솟아있는 좌상바위는 중생대 백악기 말의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현무암으로 경관이 압도적이다. 화산의 화구나 화도 주변에서 마그마가 분출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위에 세로 방향으로 띠가 관찰되는 것은 빗물과 바람에 의해 풍화된 것으로 오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