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치유의 숲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부산 치유의 숲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가 운영하는 영남권 최초의 치유의 숲으로, 2017년 11월 부산대학교 학술림에 조성되었다. 153ha 규모에 해발 240m 안팎의 넓고 완만한 산세를 지녀 편안하게 걷기 좋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에서는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과…
대연수목전시원은 유엔기념공원을 50m 폭으로 감싸 안으며 자리한 녹지공간이다. 뒤편으로 평화공원과도 연결된다. 부산광역시립박물관, 유엔공원 등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들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원래 양묘장으로 설립하여 운영하던 것을 지난 2002년 가족 단위의 자연체험이 가능하도록 새롭게…
부산의 도심에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뚝 솟아 있는 장산은 그 범위가 넓어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만들어져 있다.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조망하고 있다. 유문암질 화산활동으로 분출된 화산재, 용암, 화쇄류로 이루어진 산으로 다양한 화산암들과 장산폭포, 돌서렁 등의 웅장한 지형이…
스포원파크 재난안전체험관은 재난체험시설과 교육·전시시설로 구성된 종합 안전체험교육시설이다. 지진체험관, 연기체험관, 소화기작동 체험관, 응급처치 체험관 등 4개의 재난체험시설과 오리엔테이션홀, 재난역사 전시관, 생활안전전시관 등 3개의 교육·전시시설을 포함해 총 7개 주제 공간을…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1913년 부산에서 제일 먼저 개장한 해수욕장이다. 2000년부터 5년여간 정비사업을 펼쳐 줄어든 백사장을 확장하고 분수대 등을 설치하며 해변공원이 되었다. 주위에 수산시장과 암남공원 등이 있다. 1913년 부산에서 최초로 개발된…
도심 안에 자리 잡은 관음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송광사의 부산 분원이다. 학을 타고 있는 산이라는 뜻의 승학산에 1940년 5월 1일 승려 일련이 관음사라는 조그만 조막을 지어 수행하고 포교하면서 건립되었다. 이후 요사채를 건립하고, 법당과 후원을 짓고 도량을 넓혀 1984년 승광사…
용두산 자갈치 관광특구는 역사와 문화를 가득 품고 있는 매력적인 문화관광지역으로 어묵, 씨앗호떡, 비빔당면, 팥죽, 팥빙수 등 맛있는 길거리 음식과 함께 보수동 책방골목, 40계단 골목, 국제시장 등 스토리를 가진 곳으로 역사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원도심 대표 관광지역이다…
다대포생태탐방로는 다대포해수욕장 인근의 자연습지를 가로질러 나무데크로 조성된 자연 생태공원길이다. 수만 평에 달하는 자연습지와 백사장, 모래톱의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경관조명이 갖춰져 있어 근사한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고우니 생태길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다. 나무데크길을…
바닷물이 맑기로 알려진 청사포는 달맞이고개 아래쪽에 있는 작은 포구이며 바다로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다 소나무가 되었다는 망부송의 애달픈 전설이 전해지는 마을이다. 청사포기찻길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해안선을 따라 걷는 도심 산책로이다. 산책로 방향에 따라…
내원정사는 서구 도솔산에 자리잡은 도심 속 사찰로서 부산광역시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다. 창건 이후 1983년까지 10여 년에 걸쳐 1차 불사로 전통 목조의 대웅전, 관음전, 요사채, 종루 등 12동의 당우(堂宇)를 조성하였다. 1985년에는 2차 불사로 불교 유치원을 설립하였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