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기해변
수기해변은 영종도와 강화도 사이에 있는 총면적 2.4㎢의 조그만 섬, 시도에 있다. KBS 인기 드라마 ‘풀하우스’ 세트장이 있던 곳으로 드라마 풀하우스의 주 무대였으나 현재 세트장은 철거되었다. 평소엔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이지만 주말과 연휴에는 가족 나들이객과 캠핑족들로…
수기해변은 영종도와 강화도 사이에 있는 총면적 2.4㎢의 조그만 섬, 시도에 있다. KBS 인기 드라마 ‘풀하우스’ 세트장이 있던 곳으로 드라마 풀하우스의 주 무대였으나 현재 세트장은 철거되었다. 평소엔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이지만 주말과 연휴에는 가족 나들이객과 캠핑족들로…
덕적도의 남쪽에 있는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이다.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서포리해변은 사면이 100년이 넘는 노송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고, 완만한 경사와 넓이 300m, 길이 3km의 백사장을 자랑한다. 매년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의 휴식처로 여름철이면 피서객이 넘쳐난다. 적송이…
진촌해변은 장봉도 북쪽에 펼쳐진 작고 아담한 해변이다. 고운 모래사장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있고 해변 양 끝이 바위 절벽과 산등성이로 가로막혀 있어 한층 아늑하다.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아 해변의 정취를 한가로이 즐길 수 있다. 낙조 때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하늘은 탄성을 자아내게…
굴업도는 한국의 갈라파고스로 불리며, 때 묻지 않은 신비한 섬이다. 한국인이 꼭 한 번은 가봐야 여행지로 격찬을 아끼지 않은 수식어가 딸린 곳으로 매우 아름다운 섬이다. 관광지로는 굴업해변과 선착장이 있으며, 인구가 많지 않아서 편의시설이 사실상 거의 없다. 섬 대부분이 산지로…
봉황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양과 흡사하다 하여 승봉도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승봉도는 인천과 가까워 당일치기 나들이하기에 좋은 섬이다. 당산으로 오르는 입구에 있는 승봉산림욕장은 경사가 거의 없어 누구나 가볍게 걷기 좋은 코스이다.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울창한 소나무 숲의 맑고 상쾌한…
프렌쥬랜드는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강화도 최초의 국가인증 동물원으로 자연 친화적인 실내외 동물원이다. 강화도 최초 알파카 상륙으로 알려진 동물원으로 실내 동물원에서는 토끼, 기니피그, 거북이, 호저, 라쿤 등 작은 동물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도마뱀, 타란툴라 등 파충류도 관람…
마리앤쥬는 여우, 미어캣, 스컹크, 페럿, 고슴도치, 토끼, 돼지, 뱀, 거북이 등 40여 종의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간이다. 동물과 사람 모두 편안하고 안전하게 교감할 수 있도록, 마리앤쥬만의 차별화된 공간을 만들었다.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인천광역시 영종도에 위치한 씨사이드파크는 바닷바람정원, 염전테마정원, 수변, 송산, 하늘구름 광장, 영종진으로 구획되어 있다. 다양한 체육시설과 놀이터는 물론 인공암벽폭포, 야외공연장, 조형분수, 전망대, 조형물 등이 있다. 바다공원답게 물놀이터와 족욕장, 갯벌과 염전창고도 찾아볼 수…
동막해변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갯벌 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밀물 시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썰물 시에는 갯벌에 사는 여러 가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물이 빠지면 끝없이 펼쳐진…
백령도 최고의 해안 절경이다. 두무진(頭武津)은 뾰족한 바위가 모여 있는 모습이 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하는 것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0억 년 전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규암들이 수억 년 동안 파도와 바람에 깎여 빚어진 기암괴석들이 바다를 향하고 서 있다. 가히 금강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