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니지텐
봄이면 벚꽃이 만개해 아름답기로 소문난 통영 미륵도 봉수골, 용화사로 향하는 길목에 일본식 튀김 덮밥 전문점 니지텐이 있다. 주요 관광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지만 바삭한 식감의 튀김 덮밥을 맛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아기자기한 내부와 오픈 주방을 둘러싼 바 좌석은 일본의…
봄이면 벚꽃이 만개해 아름답기로 소문난 통영 미륵도 봉수골, 용화사로 향하는 길목에 일본식 튀김 덮밥 전문점 니지텐이 있다. 주요 관광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지만 바삭한 식감의 튀김 덮밥을 맛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아기자기한 내부와 오픈 주방을 둘러싼 바 좌석은 일본의…
성산 일출봉에서 제주 방향으로 방조제를 건너면 등대를 닮은 하얀 건물이 보이는데 이곳이 오조리 어촌계에서 직영하는 해녀식당 오조리 해녀의 집이다. 이곳 메뉴는 전복, 소라, 해삼 등의 해산물 이름만이 적혀있다. 싱싱한 재료의 맛을 온전히 맛볼 수 있는 회나 구이가 주가 되고 그 중…
짱구분식은 서귀동 육거리 북쪽에 있다. 모닥치기 전문점인데 모닥치기는 제주도 말로 ‘여러 개를 한 접시에 모아준다’는 뜻이다.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떡볶이, 김밥, 튀김, 전 등이 한 접시에 나온다. 일반적인 분식점에서 파는 라면과 튀김만두 메뉴도 있다. 김밥은 참기름의…
제주산 흑돼지를 7일간 교차 숙성해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살려내는 것이 가장 큰 자랑이다.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차려내는 모둠 한상은 여행객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두툼하게 썰어낸 근고기 역시 고소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으로 꾸준히 인기다. 이곳에서는…
2011년 11월에 오픈한 몽펠리에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2022년 3월에 야외 유리하우스 웨딩홀과 8월에 베이커리 카페를 오픈하였다. 웨딩홀은 하루 한 팀의 여유로운 결혼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족 외식이나 돌잔치, 각종 모임에도 적합하다. 넓고 예쁜 정원에 주변 자연 풍경과…
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30m 거리에 있는 엄가네시골집 24시 얼큰한 뼈해장국은 전주의 현지인 맛집답게 이른 시간부터 찾는 이가 많다. 메뉴는 뼈해장국과 뼈전골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뼈해장국은 순한 맛, 보통 맛, 얼큰한 맛 3가지가 있다. 넓고 쾌적한 내부는 입식 테이블…
국립전주박물관과 전주역사박물관 인근에 위치한 송가는 참나무 돼지 통갈비 전문점이다. 송가는 통갈비를 단일메뉴로 판매하고 있으며, 사이드 메뉴로 냉면이 있다. 통갈비는 숯불에 직접 구워 제공하기 때문에 먹기 편하다. 두께가 통통하고 양념도 달콤 짭짤해서 감칠맛이 난다.
오시우연(Ocio 硯)은 5시와 우연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바쁜 하루 중 여유로운 시간을 이 공간에서 아름답게 가지자는 뜻이 있다. 연지못 바로 앞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오시우연은 총 3층 건물로 루프탑이 있어 벚꽃이 만개하는 봄에는 사람들로 가득 찬다. 따뜻한 봄날뿐만…
조샌집은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에 있는 어탕 전문점이다. 조샌집은 ‘조생원의 집’이란 뜻의 방언이다. 식당 내부는 모두 좌식으로 되어 있다. 어탕에 들어가는 꺽지, 동지개, 피라미, 메기는 특유의 비린내가 있지만 조샌집의 어탕은 비린내가 없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부담…
정갈한 반찬과 깔끔한 내부의 국보반상은 개별 룸이 있어 부모님과 또는 중요한 모임이 있을 때 가기 좋은 한정식집이다. 품질 좋은 법성포 굴비를 연잎에 감싸 쪄내 식감이 쫄깃하고 향이 좋은 보리굴비가 이 집 대표 메뉴다. 모든 메뉴는 한 상 정식으로 나온다. 샐러드, 나물 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