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둠비정원
둠비란 두부의 제주 방언이다.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에 있는 둠비정원은 100% 국내산 콩으로 직접 만든 두부 요리 전문점이다. 국산 콩을 9시간 이상 불려 두부를 제조한다. 또, 콩을 갈아서 비지와 함께 끓인 다음 비지를 분리하는 전통 방식의 온비지 여과로 두부를 만들어 맛 좋은…
둠비란 두부의 제주 방언이다.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에 있는 둠비정원은 100% 국내산 콩으로 직접 만든 두부 요리 전문점이다. 국산 콩을 9시간 이상 불려 두부를 제조한다. 또, 콩을 갈아서 비지와 함께 끓인 다음 비지를 분리하는 전통 방식의 온비지 여과로 두부를 만들어 맛 좋은…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 년 가게’로 선정] 42년 전통의 한우 갈비 전문점으로 창원시가 지정한 맛집이다. 대표메뉴 ‘소갈비’는 자체 개발한 소스로 재워 달큼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갈비탕’도 한 끼 식사 메뉴로 큰 인기. ‘모범업소’…
창원 고려당 인근에 있는 분식점으로 1971년 개업한 전통 있는 분식점이다. 주메뉴인 전통 단팥죽은 국산 팥을 이용하여 오랫동안 고아서 만든 장인 정신이 깃든 단팥죽이다. 이외에도 냄비우동, 냄비라면, 김밥, 떡볶이, 오징어튀김, 어묵 등을 판매하며 모두 전통적인 분식집 메뉴들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오름나그네는 거문오름, 산굼부리 등 유명 관광지와 인접해있어 중간에 식사하기에 최적의 장소에 있다. 대표메뉴는 보말칼국수와 전복성게칼국수로 제주도의 토속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전국 7대 에스프레소 바로 선정된 짹짹커피는 나폴리식 에스프레소를 전문적으로 판매한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 빌리에스프레소는 다섯 가지 에스프레소 중 두 가지를 취향에 맞게 골라 세트로 즐길 수 있다. 크림, 설탕, 치즈 등을 토핑으로 사용하여 쓰기만 하다는 에스프레소의 선입견을…
까사 베르데(Casa Verde)는 스페인어로 ‘초록집’을 의미한다. 초록 지붕 아래 꽃과 나무와 차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언제나 푸르름과 자연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공간에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삼색제비꽃, 국화, 메리골드, 매화꽃 차는 공간과도 잘 어울리는…
들물횟집은 통영지역에서 약18년이상 영엽해 오면서 언제나 친절하고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받아 착한가격으로 관광객을 모시고 있다. 모듬회와 멍게비빔밥, 생선구이정식, 뽈락 삼벵이 매운탕과 철따라 도다리쑥국, 물메기탕, 굴굴밥 등 을 신선한 재료로 요리하여 제공하고 있다. (정보제공자…
충무김밥의 유래는 1955년부터 1960년대 부산, 거제, 충무, 여수를 잇는 한려수도 뱃길의 중심에 있던 구 충무시 강구안에 여객선터미널과 유람선 터미널이 소재하고 있을 때 이 일대의 배위를 무대로 아주머니들이 김밥을 팔면서 유래되었다. 인근 고성쌀로 밥을 짓고 완도김을 사용하여…
창원을 대표하는 빵집인 코아양과는 오랜 전통의 개인 빵집이다. 불종거리로에 위치하여 있으며, 예전부터 창동의 [약속 장소]로도 유명하다. 2013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블루리본 서베이를 받아왔으며 빵과 더불어 밀크쉐이크, 빙수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창원 ‘빵지순례’…
삼교리 동치미막국수(본점)는 40여년 전 주인장이 강원도 주문진 삼교리에서 동네 주민들에게 막국수를 대접하면서 시작된 식당이다. 1년 이상 숙성한 동치미 국물로 육수를 만들고 국수는 매장에서 주문 즉시 뽑아 만들어 낸다. 특별히 저온 숙성을 통해 만든 시원한 육수 맛에 손님이 끊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