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리원
리원은 30년 이상 경력의 대표가 직접 요리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가족세트로, 2인 기준 세트와 3~4인 기준으로 구성된 세트 중 택하여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중식 코스 요리부터 각종 단일 메뉴까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리원은 30년 이상 경력의 대표가 직접 요리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가족세트로, 2인 기준 세트와 3~4인 기준으로 구성된 세트 중 택하여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중식 코스 요리부터 각종 단일 메뉴까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소제동 카페거리는 대전역 동쪽 철도관사촌에 조성된 뉴트로 감성의 카페거리다. 오랜 시간 낙후된 원도심이었던 이곳은 오래된 철도관사와 주택을 리모델링한 카페, 레스토랑, 갤러리,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서며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70년이 넘은 건물의 옛 정취와 젊은 감각이…
바이닐042는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인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단순한 카페를 넘어 LP판, 디제잉 장비, 악기 등을 갖춘 음악 중심의 감성 공간으로, 지역번호 ‘042’를 이름에 담아 대전의 정체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사블라떼, 진저하이볼, 슈로플 등이…
녹원간장게장은 대전 유성구 대덕연구단지 내에 있는 게장 전문점이다. 이곳의 주메뉴는 저염식단으로 꾸민 간장게장 정식이다. 알과 살이 가득 찬 단단한 암꽃게를 엄선하여 갖은양념을 넣고 끓인 간장 소스에 알맞게 숙성시킨 후 정갈하게 담아낸다. 비린내가 나지 않아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고…
청송한우타운은 대전 유성 노은지구에 있는 한우 전문점이다. 이 곳은 질 좋은 한우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며 당일 도축한 한우 육회 및 육사시미의 신선함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도축부터 판매까지 이루어지는 정육 식당으로 손님이 원하는 부위를 직접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는…
왕관식당은 40년의 전통이 있는 하루에 단 두 시간만 영업하는 한식당이다. 이곳의 메뉴는 간장 양념을 넣어 비벼 먹는 콩나물밥과 국내산 한우로 요리하는 육회뿐인데 콩나물밥에 육회를 넣어 비벼 먹는 맛이 별미이다. 선화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대전 IC와…
63번길은 대전 유성구 북부 북대전 IC 인근에 위치한 한우곰탕, 육회전문점 겸 카페이다. 이름과 동일하게 관용로 63번길 중간에 위치해 있다. 1층은 곰탕, 육회, 육회비빔밥을 취급하며 2층은 스페셜티 등급의 커피를 맛볼 수 있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전시 공간과 테라스 공간이…
만나는 대전 중구 대흥동네거리 인근에 위치한 만나는 3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샤브샤브 전문점이자 대전의 향토 외식업체이다. ‘만나’는 ‘하늘의 양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표 메뉴는 일본 음식인 샤부샤부와 한국의 상추쌈을 결합해 만든 상추쌈샤브로, 두 음식의 장점을 살려…
금강에서 잡히는 쏘가리는 조선시대 임금에게 진상되던 대전의 특산물로 유명하며, 금강 중류인 신탄진 지역은 예로부터 민물고기 요리가 발달되어 왔다. 81년 대청댐 준공 후 주변에 민물 매운탕 요리집이 들어서면서 그 맛을 인정받고 있다. 그 중 대청호수변에 위치한 갈밭식당은 민물고기 요리…
사리원 본점은 1950년에 창업주 김봉득 일가가 황해도 사리원에서 대전으로 피난을 와서 1952년에 대전 중구 대흥동에 창업한 것으로 시작된 냉면, 고기 전문 음식점이다. 사리원면옥은 엄선된 식자재, 변함없는 맛으로 70여 년 전통을 4대째 이어오며 황해도 음식의 맛을 대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