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옛고향식당
덕양 곱창 골목 안에 있는 2층 건물의 아귀찜 맛집이다. 룸은 따로 없고 최대 6명씩 마주 보며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낮은 벽으로 분리되어 있고 4명씩 앉는 일반 테이블 자리가 따로 있다. 메뉴는 아귀찜과 대창으로 단 두 가지다. 식당 건물 앞쪽으로 전용 주차장이 넓게 있고, 전용…
덕양 곱창 골목 안에 있는 2층 건물의 아귀찜 맛집이다. 룸은 따로 없고 최대 6명씩 마주 보며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낮은 벽으로 분리되어 있고 4명씩 앉는 일반 테이블 자리가 따로 있다. 메뉴는 아귀찜과 대창으로 단 두 가지다. 식당 건물 앞쪽으로 전용 주차장이 넓게 있고, 전용…
낚시꾼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여수시 돌산읍 하멜선어횟집은 각종 선어, 왕 갈치, 우럭, 볼락 등을 전문으로 한다. 활어회와는 또 다른 매력의 선어는 쌈 채소가 아닌 묵은지와 김에 주로 싸 먹는다. 하멜선어횟집은 예약하고 매장에서 먹어도 좋고 포장도 가능하다. 내부는 4명씩 앉는…
세아네 과일 & 카페는 여수 돌산도에 있는 생과일주스와 빙수 전문점이다. 과일 가게와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순천 도매시장에서 직접 공수한 신선한 과일을 사용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싱싱한 과일을 즉석에서 갈아내 과일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광양의 한 시골 마을에서 재첩회 하나만으로 수많은 단골을 만들어 낸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오이, 파프리카, 애호박, 양배추 등 신선한 채소와 배, 데친 재첩을 잔뜩 넣고 섞어서 재첩회를 만든다. 초장과 참기름이 들어간 양념을 비벼서 먹거나 밥 위에 올려서 회덮밥처럼 맛보는 것도 좋다.
걸쭉한 시래기에 미꾸라지를 갈아 넣은 후 끓여 내놓은 추어탕맛은 어느 집이나 같겠지만 전통을 고집하는 된장국 소뼈의 진국을 가미한 맛은 가히 자랑할 만한 전통 음식이다. 안주로 내놓은 순대 역시 연하고 구수한 맛을 내고 있다.
수인관은 50년의 긴 전통을 갖고 있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 집에서 문을 연 이래 지금껏 대표 메뉴는 연탄불고기이다. 불고기에는 삼겹살과 목살이 쓰이는데 맛은 양념이 결정한다. 솔잎, 감초, 계피, 대추, 은행, 생강 등을 간장에 넣어서 약한 불에 10~12시간 정도 다린 후…
순천만 일번가는 순천만습지 인근에 위치한 넓은 한식당으로, 꽃게장 정식, 굴비 꼬막 한정식, 장어구이 정식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한식 전문점이다. 기본 차림부터 메인 요리까지 다양한 요리가 한상 가득 차려지며, 단체석과 넓은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방문에…
KTX 순천역 근처에 위치한 브루웍스는 곡물 창고였던 곳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해석한 곳으로 과거 재료의 복원 및 재활용을 통해 공간을 재구성했다. 재생 건축을 기반으로 세월의 흐름이 멈춰있는 공간에 인더스트리얼과 스팀펑크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카카오와 원두를 가공해서 프리미엄 빈투바…
여수시 중앙동 해양공원 입구에 자리한 삼학집은 서대회로 유명한 여수의 대표적인 맛집이다. 메뉴는 서대회와 갈치구이, 단 두 가지이다. 서대회는 준비하는 데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으로 특히 이곳은 막걸리 식초를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막걸리 식초는 이틀 동안 가라앉힌 막걸리의 옷술을 한…
나주곰탕 하얀집은 전통의 맛을 계승하여 정직한 식자재를 사용하는 정성 들인 곰탕을 대접한다. 1910년 나주 목사 내아 장터 ‘류문식당’ 창업을 시작으로 11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노포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맛으로 현재는 4대 길형선 명인이 가업을 계승하여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