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문대교
거문도를 구성하고 있는 세 섬인 고도, 동도, 서도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가 1991년 고도와 서도를 잇는 길이 250m의 삼호교가 개설되었다. 그러나 가장 큰 두 섬인 서도와 동도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거문도를 구성하고 있는 세 섬인 고도, 동도, 서도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가 1991년 고도와 서도를 잇는 길이 250m의 삼호교가 개설되었다. 그러나 가장 큰 두 섬인 서도와 동도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담양군 삼인산 자락에 위치한 다화림식물원은 3,780평의 자연휴식공간과 야생화, 무늬종, 변이종, 다육식물 등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온실을 비롯하여 자연과 농촌, 식물을 활용하여 오감만족, 식물 치유 체험을 하는 공간이다.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 교과 연계 체험 교육…
완도수목원에서 청해포구 촬영장을 가는 길목에 바다를 전망을 할 수 있는 작은 공원으로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은 아니고 언덕 위에 작은 정자와 데크를 설치하여 완도 바다와 섬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이다. 해안 경관이 뛰어나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는 미소공원에는 미소를 띤…
유달산과 목포역, 남교시장을 기반으로 발달한 목원동은 목포 근대문화의 1번지이자 상권의 중심지이다. 목포의 심장 목원동에는 옥단이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옥단이는 목포 출신 극작가 차범석의 작품 ‘옥단어’의 주인공으로 실존 인물로, 유달산 자락에서 물을 길어주면서 살았던 사람이다…
토담골랜드는 영암 월출산 인근에 있는 야외 물놀이장이다. 한옥과 장독대가 있는 농촌 전원마을 내에서 시원한 천연 지하수를 사용하는 야외 물놀이장으로 성인 풀장과 어린이 풀장을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수영장 내에는 워터슬라이드, 폭포수 등이 있어 더욱 즐겁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해남 땅끝 우림 정원은 해남읍에서 완도로 가는 국도 길가에 있다. 길가에 넓은 주차장이 있고 산언덕을 따라서 조성된 정원으로 개인이 일군 곳이며 정원 조성에 100억 이상 들었다고 한다. 언덕을 따라 데크길과 계단 등을 잘 조성하여 산책길을 만들어 놓았고, 다양한 수목들이 가꾸어져…
과거 백제에서 통일신라 시기까지 무역항으로 활발히 운영되었던 상대포는, 일본에 문물을 전한 왕인박사의 출발지로도 알려진 역사적인 장소이다. 영암군은 이 유적의 의미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2013년 상대포역사공원을 조성했다. 최근에는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밤이 되면 산책하기…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의 겨울철이면 진도읍 수유리, 군내면 덕병리 해안일대와 둔전리 둔전저수지에 백조(고니와 큰고니, 천연기념물) 떼가 몰려와 장관을 이룬다. 이곳은 한국 남해안 지역에서 월동하는 고니류 집단의 일부에 불과하나, 한국의 서남부에 위치한 유일한 월동 둥지이며…
어룡도는 목포항에서 남쪽으로 약 7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1910년 10월에 조선총독부 체신국에서 석유백열등으로 초점등하여 선박의 안전 항해를 담당하고 있었다.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말에 공습으로 완전 파괴되어 등대 기능이 일시중단 되었으나 광복과 더불어 임시복구…
곽도는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에 속한 섬으로 1700년경 무렵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하며 섬에 미역이 많이 자생하여 곽도라 했다. 미역의 품질이 좋아 미역섬이라고도 불리며, 축구장을 20개 정도 합친 정도의 크기가 작은 섬이다. 진도에서 가장 머리 떨어진 섬지역이 맹골군도이며, 맹골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