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녹산등대
거문도 여객선 터미널에서 녹산등대 가는 길은 편도 6.3㎞로 도보로는 접근하기 어렵다. 개인 차량이 없다면 택시나 총 5회 운행되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버스 이용 시 녹산등대 입구에서 하차하면 등대 방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고, 그 계단을 지나 길을 따라가면 녹산등대가…
거문도 여객선 터미널에서 녹산등대 가는 길은 편도 6.3㎞로 도보로는 접근하기 어렵다. 개인 차량이 없다면 택시나 총 5회 운행되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버스 이용 시 녹산등대 입구에서 하차하면 등대 방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고, 그 계단을 지나 길을 따라가면 녹산등대가…
승월마을은 마을 앞에 덕계천(德溪川)이 흐르고 있는 해발 50m의 산간 마을이다. 마을 명칭의 유래는 들(野)이 말(斗)처럼 크지를 못하고 되(升)처럼 작게 생겨, 들에서 나는 곡식이 되(升)로도 충분히 될 수 있다고 하여 ‘되달리’라 하다가, 1880년경 마을 앞을 지나던 스님이…
땅끝탑은 북위 34도 17분 38초 한반도의 땅끝지점에 우뚝 솟은 세모꼴의 기념탑이다. 한반도의 최남단을 기념하는 높이 9m의 땅끝탑에서 바다를 향해 길이 18m의 스카이워크가 설치되어 있다. 해남군은 땅끝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을 통해 땅끝탑 앞 전망대를 바닥의 일부가 유리로 된…
서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집영재의 상량문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헌종 5년(1839)에 지은 것으로 조선 후기 인근의 세 성씨 문중이 연합하여 세운 서당이다. 당시 참여한 문중은 해주 오씨, 제주 양씨, 순천 김씨였다. 영암 지역에서는 단독으로 서당을 세운 사례로는 장흥의 위씨 문중이…
옥매 광산은 옥매산 방파제 동쪽에 일제 강점기 때 지어진 명반석 저장 창고로 지어진 건물이다. 조금은 흉물스럽게 남아있는 이곳은 다크 투어리즘 여행지이기도 하다. 옥매 광산은 일제가 군수품의 원료인 명반석을 얻기 위해 개발한 곳으로 일제 강점기 국내 강제 동원 중 가장 큰 규모의…
완도해양치유센터는 해수·해조류·갯벌을 활용한 16종의 테라피실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딸라소풀, 명상풀, 해수 미스트, 해조류 거품 테라피, 머드 테라피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2층에서는 해조류 스파 및 머드 랩핑, 비쉬 샤워, 저주파 테라피와 더불어 오감을…
밤디불거리는 밤바다와 디지털 미디어가 만나 만들어내는 감성의 불빛 반딧불로 경험하는 스마트 관광 공간이다.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밤디불의 감성 공간을 채우고 있으며 자연과 기술 그리고 사람이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빛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다. 이곳은 여수 이순신광장부터 낭만포차까지…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나주의 진산인 금성산의 높이는 451m로 낮은 산이지만 평야와 낮은 언덕이 많은 나주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며 4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동쪽 봉우리는 노적봉, 서쪽 봉우리는 오도봉, 남쪽은 다복봉, 북쪽은 정녕봉이라 불린다. 금성산은 고려왕실과 관련이 깊은 신령스러운 산이기도…
중종 명종대에 성균관 전적 및 구례, 풍기군수를 역임한 홍주 송씨 물염 송정순이 16세기 중엽에 건립한 정자이다. 후에 외손 금성 나씨 나무송, 나무춘 형제에게 물려주었고, 그 후 수차례 중수와 함께 1966년, 1981년에 중수하였다. [물염]은 세속에 물들지 말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