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각흘도
각흘도는 관매도의 부속섬으로, 1700년경 최 씨가 입도하여 정착하였으며, 동물의 뿔처럼 생겼다 하여 각흘도라 부르게 되었다. 인근의 관매도에 해적이 자주 침입하여 주민들이 각흘도로 피난 와서 살게 되었다고 한다. 특산물로는 활어와 톳이 생산된다.
각흘도는 관매도의 부속섬으로, 1700년경 최 씨가 입도하여 정착하였으며, 동물의 뿔처럼 생겼다 하여 각흘도라 부르게 되었다. 인근의 관매도에 해적이 자주 침입하여 주민들이 각흘도로 피난 와서 살게 되었다고 한다. 특산물로는 활어와 톳이 생산된다.
구 보성여관은 1935년 건립된 일본식 2층 건물로 일식 목조건축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보전 가치가 큰 건축물이다. 대하소설 태백산맥과 동명의 영화에서 반란군 토벌대장 임만수와 대원들이 머무는 ‘남도여관’의 실제 모델로 2004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008년…
해남 갈두산은 한반도 육지의 가장 끝인 ‘땅끝’이라 불리는 곳이다. 갈두산 사자봉 정상에는 땅끝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으며, 이곳에 오르면 진도에서 완도까지 서남해의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맑은 날에는 저 멀리 제주도 한라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전망대 1층에는 해남의 상징물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는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 2층에 위치한 정신건강치유 전문 기관이다. 코로나19 이후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한의학 기반의 통합의료를 중심으로 통합의학 치료, 산림치유,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형 치유…
복요리 전문점인 사계절 복집은 복어회를 비롯한 복 해장국, 복탕, 복찜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콩나물, 대파, 버섯, 고추 등이 듬뿍 들어간 복 해장국은 국물이 시원하고 구수하다. 복 특유의 시원한 맛이 살아있는 복탕도 사계절 복집의 별미 메뉴다. 깔끔하고 편안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조용하고 여유로운 영암군 삼호읍 F1 경기장 입구에 있는 흙이야기는 특급 호텔 전 주방장이자 VVIP를 위한 만찬을 담당하던 주방장이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든다. 찌개부터 비빔밥, 삼계탕 등 든든히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한식 요리가 가득하다. 흙이야기의 건물은 전체가 흙으로 지어져…
남도 한정식으로 유명한 강진에서 천혜의 자연이 키워 낸 식재료들로 차리는 건강한 밥상을 맛 볼수 있는 강진의 대표 식당으로, 유흥준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도 소개되었던 남도식 한정식집이다. 해태정식을 1~4인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음식의 종류는 계절, 날씨, 시장 상황에 따라…
고흥의 맛이 궁금하다면 38년 동안 한결같은 맛을 보여주는 도화면의 중앙식당을 가볼 것을 추천한다. 중앙식당은 다양한 해물을 위주로 해물정식과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꽃게탕, 매콤한 불낙이 일품이다. 여기에 갯장어(갯장어)를 주재료로 한 샤부샤부와 회, 회무침, 담백하고…
휴양지에 온 듯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고급스러운 건물, 실내의 높은 층고와 샹들리에가 눈길을 사로잡는 키친 205는 딸기 파르페, 딸기밭 케이크, 딸기 타르트, 프랑스 할머니 초콜릿케이크, 바스크 치즈케이크 등으로 유명한 디저트 카페이다. 4계절 내내 생딸기만을 사용하고, 디저트와…
담양댐 아래에는 최근 카페와 식당들이 하나씩 생겨나고 있다. 그 중 에트글라스는 탁 트인 넓은 실내와 야외 테라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미국식 지붕이 있는 단층으로 지어진 건물과 큰 나무의 가로수를 심고, 그사이에 돌을 깔아서 만든 야외공간이 인상적이다. 실내는 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