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리어촌체험마을
정남진의 고장인 장흥군 신리어촌마을에 가면 개막이체험장이라는 이색적인 물고기잡이 체험장이 있다. 개막이 또는 개매기란 밀물과 썰물의 차가 큰 바닷가에 그물을 쳐놓은 후 밀물 때 조류를 따라 들어온 물고기 떼가 썰물 때 그물에 갇히면 쪽대와 맨손으로 잡는 전통 고기잡이 방식이다…
정남진의 고장인 장흥군 신리어촌마을에 가면 개막이체험장이라는 이색적인 물고기잡이 체험장이 있다. 개막이 또는 개매기란 밀물과 썰물의 차가 큰 바닷가에 그물을 쳐놓은 후 밀물 때 조류를 따라 들어온 물고기 떼가 썰물 때 그물에 갇히면 쪽대와 맨손으로 잡는 전통 고기잡이 방식이다…
상낙월도와 하낙월도 2개의 섬을 일컫는 낙월도는 진달이 섬이라고도 불렀는데, 옛 전설에 따르면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망하자 백제의 왕족이 배를 타고 바다로 피난하다가 항로를 잃고 헤매던 중 섬 뒤로 달이 져버렸고 결국 섬에 정착하게 되어 그때부터 진달이 섬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장흥읍 동남쪽에 있어 시가지를 굽어보고 있는 억불산은 높이가 518m로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능선이 길고 부드러워 마치 고운 여인이 치맛자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걷는 것과 같은 형상이다. 억불산이라는 이름은 정상 부근의 바위 모양이 억 개의 부처가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해서 이름…
전국 최대규모의 대광해수욕장과 인접해 있는 신안튤립공원에는 풍차전망대를 비롯하여 유리온실, 수변정원과 다양한 형태의 조형물, 그리고 형형색색 아름다운 튤립과 봄꽃들을 바다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원이다. 특히 유리온실에는 다양한 종류의 다육식물과 인공연못, 벽면식물로 구성된…
모후산 생태숲은 화순군 유마사 인근의 생태숲이다. 화순군에서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책로를 조성하고 산림문화 교육 등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휴식과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진 곳이다. 유마사와 목재문화체험장 사이에 있는 이곳은 산속 가족쉼터, 수목 생태 관찰원, 옥잠화 단지…
용궁해물탕은 보리새우, 세발낙지, 꽃게, 석화, 미더덕 등 다도해에서 나는 해산물 30여 종을 넣고 끓여 내는 해물탕 전문점이다. 멸치육수를 사용하고 미나리가 시원한 맛을 더해준다. 조리과정에서 된장과 미원 등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된장이 콩나물과 육수가 어우러져…
자연산 횟집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모든 재료는 완도산을 고집하며 회 한 접시에도 완도의 바다를 느낄 수 있다. 광어, 우럭 등의 담백한 어종과 시중에서는 쉽게 맛보기 어려운 삼치까지 회로 맛볼 수 있는 음식점으로 남도 특유의 감칠맛 그리고 후한 인심까지 더해진 상차림을 맛보려는 이들로…
여수 봉산게장거리에 있는 원조 황소식당은 여수의 명물 돌게로 만든 게장백반 정식과 갈치조림이 맛있기로 이름난 식당이다.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 지하에 주차장이 있고 1층과 2층 식당은 넓고 깨끗하다. 게장백반 정식도 맛있고 갈치조림과 게장 정식을 함께 주문해도 되는데 갈치조림은…
구례읍사무소 옆에 있는 부부식당은 섬진강에서 잡은 다슬기로 끓인 수제비로 유명한 곳이다. 신선한 다슬기로 수제비를 끓이면 국물이 푸른빛을 띤다. 수제비 반죽은 우리 밀을 고집한다. 다슬기 수제비는 보기엔 맑아 보이지만 매운 고추를 사용해 얼큰한 뒷맛을 남긴다. 수제비를 띄우지 않은…
호시담을 찾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자연의 풍경, 카페의 건축물과 조경, 음료의 충실함을 꼽는다. 제일 먼저 카페 주차장에 내리면 용추산 자락의 중턱쯤 되는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압권이다. 멀리 보이는 무등산과 추월산의 풍경은 계절의 아름다움을 순간순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