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덕산사(금산)
덕산사는 밀양 박 씨 눌재 박증영, 강수 박훈, 퇴우당 박사현 세 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들의 충절과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2년 지방 유림들과 그의 후손들이 세웠다. 박증영은 예종과 성종 때 문신으로 문물과 제도의 정비에 공로가 컸고, 그의 아들 박훈은 중종 때 기묘사화에…
덕산사는 밀양 박 씨 눌재 박증영, 강수 박훈, 퇴우당 박사현 세 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들의 충절과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2년 지방 유림들과 그의 후손들이 세웠다. 박증영은 예종과 성종 때 문신으로 문물과 제도의 정비에 공로가 컸고, 그의 아들 박훈은 중종 때 기묘사화에…
고경명선생비는 충남 금산군 금성면에 위치한 문화유산이다. 문인출신 의병장으로 임진왜란 당시 금산(錦山)에 침입한 왜군을 맞아 싸우다 순절한 고경명의 충혼을 기리는 비로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 없다. 비각 안 좌대 위에 세워진 순절비에는 ‘제봉고선생순절지기(霽峰高先生殉節地記)’라는…
의병승장비는 금산전투에서 중봉 조헌과 함께 순절한 기허당 영규대사의 순절 사적비이다. 숙종 5년(1839) 5월에 보석사 입구에 건립되었으며, 비각 안에 위치하고 있다. 비문을 지은이는 우의정 조인영이며, 금산군수 조취영이 글씨를 썼다. 비의 앞면에는 큰 글자로 ‘의병승장’이 새겨져…
충렬사는 해주 오 씨의 사당으로, 완월당 오응정(1548∼1597)과 그의 장자 욱, 둘째 아들 직과 손자 방언 등 3세에 걸친 4 충신을 모신 곳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건물로 1831년(순조 31년)에 세워졌다. 오응정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조선 선조 7년(1574)…
임진왜란 당시 금산성전투에서 순절한 중봉 조헌(重峰趙憲) 선생을 모신 부조사우이다. 부조사우란 나라에 큰 공훈이 있는 사람의 신주(神主)를 영구히 모시도록 조정(朝廷)에서 지정한 부조묘이다. 임진왜란 이전에 선생은 주로 옥천군 안읍 밤티(沃川郡安邑栗峙)에서 생활하였지만, 자주 이…
청풍사는 고려 후기 충절공 야은 길재 선생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은 사당이다. 이곳에 길재 선생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고 있다. 길재 선생은 고려말∼조선초의 학자로, 개경에 가서 이색, 정몽주, 권근 등 여러 선생에게서 학문을 배웠다. 몇 차례 과거에 합격하였으나 나가지…
금산향교는 조선 초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원래는 지금의 금산군 금산읍 하옥리 백학동에 있었다고 전한다. 그 뒤 임진왜란 때 불에 타버린 것을 조선 숙종 10년(1684) 현재의 위치에 다시 짓고, 수차례 중보수를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성전을 두고 대성전 앞마당에 대성전을…
진산향교는 원래 금산군 진산면 읍내리, 현재의 진산중학교 자리에 창건되었으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후 영조 31년(1755)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지었고, 정조 4년(1780)에 중수하였다. 이후 1950년 6·25 전쟁으로 훼손된 후 다시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남아 있는…
광덕산 자락에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다양한 농업 체험과 레저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관광농원이다. 농원에는 호두나무캠핑장과 여름에만 운영하는 물놀이장, 산책로가 있다. 캠핑장은 넓은 잔디밭과 호두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캠핑장으로, 캠핑을 즐기며…
성공사는 고불산에 자리한 사찰로 1982년 주지 관묵이 불사를 시작 했다. 여러 성인들이 주석하고 있는 골짜기라는 뜻의 이름으로 풍광이 뛰어나 개인적인 기도뿐만 아니라 관광을 위해 찾는 사람이 많다. 대웅전, 종각, 삼성각, 명부전, 나한전, 천불전, 지장전, 명부전, 와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