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트리하우스 가든
괴산 트리하우스 가든은 미래의 정원을 꿈꾸며 귀농한 부부가 20년 동안 직접 설계하고 가꾼 치유정원이다. 또한 자연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농장으로도 운영 중이다. 총 53,000㎡ 규모로 농장의 상징인 트리하우스와 특색 있는 주제정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트리하우스 가든은…
괴산 트리하우스 가든은 미래의 정원을 꿈꾸며 귀농한 부부가 20년 동안 직접 설계하고 가꾼 치유정원이다. 또한 자연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농장으로도 운영 중이다. 총 53,000㎡ 규모로 농장의 상징인 트리하우스와 특색 있는 주제정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트리하우스 가든은…
여적암은 법주사에 속한 암자로 조선 숙종 20년(1694)에 여적당 경수대사가 창건한 후 광무 9년(1901) 당시 주지였던 남응익 대사가 중창하였다. 1950년 6.25로 소실된 뒤 1964년 행담이 중건한 암자이다. 법주사의 여러 산내 암자 가운데 대부분은 등산로와 연결이 되어…
괴산 사담리 망개나무 자생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망개나무 자생지 중 하나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및 보호하고 있다. 속리산 국립공원 근처에 계곡을 중심으로 냇가의 굵은 돌이 많고 흙이 없는 곳과 바위틈에서 자라고 있다. 이곳의 망개나무는 지방민들이 발견하고…
조선 인조 때의 명신인 김시양선생의 신도비로 1670년(현종 11년) 8월에 세워졌다. 김시양은(1581~1643)은 조선의 문신으로 1605년(선조 38)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11년 광해군 시절 전라도도사로 향시를 주관할 때 왕의 실정을 비유한 시제를 출제하였다 하여…
화양구곡의 하나인 암서재를 지나서 산자락에 있는 사찰로, 1277년(고려 충렬왕 3) 도일선사가 창건하였으며 수도암이라고 부르다가 조선 광해군 2년 혜식선사가 중창하고 채운암이라 개칭하였다. 원래 현재의 위치에서 화양천을 건너 마주 보이는 첨성대 안쪽계곡에 있었다. 현 위치에는 효종…
원풍리 마애이불병좌상은 높이가 12m나 되는 큰 암석을 우묵하게 파고, 두 불상을 나란히 배치한 마애불로서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예이다. 넓적하면서도 힘 있는 얼굴에 가늘고 긴 눈, 넓적한 입 등은 평면적으로 양감이 거의 드러나 있지 않지만 얼굴 전반에 미소가 번지고 있어 완강하면서도…
충주 탄금대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탄금대란 명칭이 붙은 곳이며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소서행장과 맞서 싸우다 패전하자 투신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명소이다. 탄금대는 본래 대문산이라 부르던 야산인데, 기암절벽을 휘감아 돌며 유유히…
괴산 홍범식 고가는 금산군수로 재직하다 1910년 경술국치에 항거하여 순국한 일완(一阮) 홈범식(洪範植)의 고택이다. 또한 근대 역사소설의 이정표가 된 『임꺽정(林巨正)』의 작가 벽초(碧初) 홍명희(洪命憙, 1888~1968)의 생가로도 널리 알려진 문학사적 유산이다. 홍명희는…
묘정비는 서원 앞에 세워 서원의 건립취지와 그 서원에 모시는 인물을 찬양하는 내용을 기록해 놓은 비석이다. 이 비는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도와준 중국 명나라의 임금인 신종과 의종의 제사를 지내는 만동묘 사당에 자리 잡고 있다. 만동묘는 우암 송시열의 가르침에 따라 그의 제자 수암…
괴산 보안사 삼층석탑은 보안사의 북쪽 담장 옆에 자리하고 있는 석탑으로, 1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이다. 전체높이 325cm의 이 석탑은 1매의 지대석 위에 4면에서 면석을 조합하여 단층 기단부를 형성하고 탑신을 올렸다. 기단은 네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본떠 새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