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 독락정
충청북도 옥천군 안남면[安南面] 연주리[蓮舟里]에 있는 주몽득[周夢得]이 세운 조선 중기의 정자로 1998년 6월 26일 충청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절충장군 중추부사를 지낸 주몽득이 1607년(선조 40)에 세운 정자로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목조 기와집으로 방…
충청북도 옥천군 안남면[安南面] 연주리[蓮舟里]에 있는 주몽득[周夢得]이 세운 조선 중기의 정자로 1998년 6월 26일 충청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절충장군 중추부사를 지낸 주몽득이 1607년(선조 40)에 세운 정자로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목조 기와집으로 방…
단양 시내에서 고수대교를 건너 6km를 달리면 다리안관광지와 사이좋게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천동관광지를 만날 수 있다. 이곳은 소백산 깊은 골짜기에서 내려온 맑은 계류와 울창한 숲이 청정한 기운을 뿜어내는 천동계곡 주위로 오토캠핑장, 취사장 등을 갖추고 있는 다목적 관광단지이다…
제원 송계리 망개나무는 제천의 월악산을 따라 흐르는 송계계곡 근처에 있는 망개나무이다. 제원은 지금은 사라진 지명인데 문화재 명칭에는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수령은 150살 정도로 높이는 17미터, 둘레는 2미터에 이른다. 망개나무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지에 드물게 자라는…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에 위치한 금수산에 위치한 폭포이다. 금수산의 주봉인 망덕봉이 위용을 보이며, 산 남쪽 기슭 백운동에는 높이가 30m의 폭포가 있는데 이를 용담폭포라 한다.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5m 깊이의 웅덩이에 물보라를 일으키는 모습이 승천하는 용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희양산은 백두대간의 산으로 충청북도 괴산시 연풍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삼면이 화강암 암벽으로 이루어진 높이 999m의 거대한 돌산이다. 희양산은 암산과 육산의 특징을 고루 갖추고 있다. 날이 좋을 때 햇빛을 받은 희양산 봉우리는 환하게 빛을 발한다. 날…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사문리에 있는 폭포로 화강암 절벽에서 수직으로 시원스럽게 떨어지는 폭포이다. 백두대간 바로 옆의 신선봉 북쪽 비탈면에 있으며 노은면의 수룡폭포, 살미면의 팔봉폭포와 함께 충주시에서 몇 안 되는 폭포 중 하나이다. 신선봉 일대는 화강암 산지로서 수평의 판상절리가…
충주 주정산 봉수는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와 괴산군 장연면 추정리의 경계인 주정산 봉우리에 있는 봉수대이며 봉우리 인근에 비교적 넓게 조성되어 있다.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 수단을 말하며,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한국 기초과학지원 연구원(KBSI)은 대덕 본원을 중심으로 9개소가 있으며 그중 한 곳이 청주시 오창읍에 있다. 이곳은 1988년 국가 기초과학 진흥을 위해 국가 연구 장비 총괄 관리와 분석 과학기술 관련 연구개발, 연구 지원 및 공동연구 수행을 목표로 설립된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다…
해발 379m의 백마산은 원남면 마송리, 주봉리와 괴산군 사리면 소매리에 걸쳐있는 명산이다. 남쪽에는 백운사가 있고 북쪽에는 주봉사가 있으며, 백마산을 경계로 북쪽은 남한강 수계이고 남쪽은 금강수계의 분수령을 이룬다. 지형적으로 충북을 남북으로 구분하는 경계가 나뉘는 산이기도 하다…
1662년(현종 3년)에 백곡 김득신이 만년에 세운 독서재로 괴강가에 자리하고 있는 정자이다.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으로 안쪽에 마루를 깔고 난간이 둘려있다.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괴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정자건축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김득신은 자는 자공, 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