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용추폭포 위에 설치한 유리전망대는 인도교로 바닥 부분에 투명 유리와 불투명 유리가 섞여 있는데, 철제 기둥에 설치된 센서를 지나면 불투명 유리가 투명 유리로 바뀌어 폭포가 내려다 보인다. 발아래 쏟아지는 시원한 물을 지켜보며 걸을 수 있어 마치 폭포 위를 산책하는 듯한 아찔함과…
용추폭포 위에 설치한 유리전망대는 인도교로 바닥 부분에 투명 유리와 불투명 유리가 섞여 있는데, 철제 기둥에 설치된 센서를 지나면 불투명 유리가 투명 유리로 바뀌어 폭포가 내려다 보인다. 발아래 쏟아지는 시원한 물을 지켜보며 걸을 수 있어 마치 폭포 위를 산책하는 듯한 아찔함과…
청주 옥화 9경은 좌구산에서 발원하여 청주 미원면 옥화리, 운암리, 월용리, 금관리, 어암리, 계원리를 흐르는 달천(박대천) 주변의 청석굴, 영소, 천경대, 옥화대, 금봉, 금관숲, 가마소뿔, 신선봉 그리고 박대소 아홉 곳을 이르는 말이다. 청주에서 그다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청풍호반 수면 위에서 제천 10경 중 하나인 옥순봉을 가장 가까이에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옥순봉 출렁다리는 2021년 10월 22일 개장하였으며, 생태탐방 데크로드와 야자매트로 이루어진 트래킹길까지 더하여 호반과 옥순봉을 둘러볼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다리를 건너며 느낄 수 있는…
제천 백련사에서 봉안하고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여래 좌상이다. 조선 영조 2년(1736)에 조성된 불상으로써 단양군 조계사의 삼존불 중 주불이었으나 후대에 백련사로 이전하여 봉안되었다. 높이 75㎝, 무릎 폭 48㎝의 비교적 작은 나무 불상으로 얼굴이 작은 데 비해 귀가 크고 반듯한…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을 갈라놓은 험한 고개를 박달재라 한다. 그 옛날 박달도령과 금봉 낭자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고개로 천등산뿐만 아니라 인근에 인등산과 지등산도 함께 있어 천지인이 모두 갖추어진 곳이다. 박달이라는 말은 순수한 우리말로 박은 밝다, 크다…
청주 문의향교는 조선시대 문의지방에 있던 관학기관이다. 본래는 문의현 서쪽 1리 지점인 지금의 양성산 아래에 있던 것을 조선 광해군 1년(1609)에 기산리로 옮겼고, 숙종 9년(1683)에 현령 이언유가 다시 서쪽으로 2리 떨어진 양성산 아래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가 그 후 세 차례에…
하얀 메밀꽃이 장관을 이루는 추정리 메밀꽃밭은 자연의 멋이 그대로 숨을 쉬는 천연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힐링 명소이다. 탁 트인 풍경은 충북의 자랑거리이다. 그 속에서 멋진 인생 최고 장면을 남기고,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봄 유채꽃과 가을…
외부 환경요인(미세먼지, 날씨 등)의 제약 없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 운영으로 정서인성체력 등이 필요한 유아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시설이다. 이곳은 영유아 놀이 시설로 연나이 7세 이하 입학 전 아동만 이용이 가능하다…
만뢰산은 고구려 시대에 지명을 본떠서 그대로 붙인 이름으로 추측된다. 만노산, 이흘산이라고도 불린다. 주 능선은 충청북도와 충청남도를 가르는 경계선이다. 정상에는 화가 최양호가 제작한 장승이 세워져 있다. 이 장승은 한자 뫼 산(山)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데, 진천에서 가장 높은 산을…
초평호 하늘다리는 충청북도 진천에 위치한 초평호 수변데크의 끝 지점에 자리한 아름다운 보행 전용 다리이다. 이 다리는 초평호반의 중심을 시원하게 가로지르며 설치되어 있어 호수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 다리 위에 오르면 넓고 잔잔한 초평호의 풍광이 눈앞에 펼쳐지며, 사방으로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