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대장마을
경호강 물줄기에 자리한 이 마을은 신라 때 어느 대장이 쉬고 간 곳이라 해서 대장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마을 곳곳 담벼락에 알록달록한 벽화가 그려져 정겹다. 경호강은 겨울에 언 강이 거울처럼 맑다는 뜻인데, 경호강 북쪽은 덕유산과 지리산 자락이 병풍처럼 하늘을 가로막아…
경호강 물줄기에 자리한 이 마을은 신라 때 어느 대장이 쉬고 간 곳이라 해서 대장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마을 곳곳 담벼락에 알록달록한 벽화가 그려져 정겹다. 경호강은 겨울에 언 강이 거울처럼 맑다는 뜻인데, 경호강 북쪽은 덕유산과 지리산 자락이 병풍처럼 하늘을 가로막아…
김해시 삼방동의 신어산 중턱에 자리한 산지형 사찰로, 신어산의 옛 이름인 은하산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은하사는 가락국 시조 수로왕의 왕후 허황옥의 오빠인 장유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며, 원래는 서림사라 불렀다고 한다. 조선 중기 이전까지 있던 건물은 임진왜란 때 화재로…
토도스는 창원가로수길에 있는 타코 앤그릴 레스토랑이다. 들어가는 입구는 붉은 벽돌길에 화사한 꽃들과 파릇한 나무로 꾸며져 있어 작은 정원을 지나는 느낌이다. 평일에도 대기하는 손님이 많아 대기실이 따로 있다. 테이블 간의 간격도 넓고 10인 단체석도 있어 내부가 널찍하다. 셀프 바에…
엘리브 주남은 푸른 소나무와 넓은 잔디 정원이 예쁜 로스터리 앤 베이커리 카페다. 창원 주남저수지 가기 200m 전에 있으며 건물 좌우 측에 3곳의 주차장이 있어 한 번에 60여 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며 매일 건강한 천연발효종 빵을 만들고 있다…
창원 아뜰리에 베이커리는 유니크한 모양의 3층 건물을 통째로 사용한다. 규모가 크고 주차장도 아주 넓다. 평일에는 1층만 오픈하지만 주말에는 2층, 테라스도 오픈한다. 내부로 들어서면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 명패와 각종 세계 베이커리 대회에서의 수상 내역들이 보인다. 대회에서 수상할…
창원 북면 온천 부근에 있는 산수정은 오리 요리 전문점이다. 넓은 공터를 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어 편리하다. 대표 메뉴는 오리인삼불고기와 오리백숙으로 3~4인분 양이다. 1인분 메뉴로는 오리지리, 오리탕이 있다. 이외에 오리요리를 먹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닭백숙과 삼겹살도 있다…
서운암은 통도사 내에 있는 암자이다. 통도사는 사찰 내에 소속되어 있는 암자만 해도 스무 개 가까이 되는데, 그 중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절이 서운암이다. 통도사 대웅전에서 약 1.5㎞ 정도 산길을 따라 더 올라가야 나오는데 절 입구에 다다르게 되면 가장 먼저 수많은 장독대가…
용지호수공원은 창원의 대표적인 환경친화적 공원이다. 2006년에는 전국 아름다운 도심 공원 베스트 5에 선정되기도 했다. 낙동강에서 흘러든 물이 고여 생겨난 용지호수를 중심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1㎞에 이르는 수변 산책로와 잔디광장, 창원대종각, 새 영남포정사…
하동 편백자연휴양림은 2020년 여름에 개장한 신상 휴양림이다. 울창한 편백나무 숲에 걷기 좋은 숲길이 여러 갈래 이어져 있고, 드문드문 숲 속의 집이 들어서있다. 빽빽한 편백나무 숲에서 피톤치드를 마음껏 호흡하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폐 속 깊이 청량한 공기를 들이마시면 마치…
대형 가마솥에서 18시간 이상 한돈 사골을 끓이는 아제돼지국밥은 김해 유적공원이 보이는 국밥 맛집이다. 길게 배치한 테이블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오픈 주방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제돼지국밥은 돼지국밥뿐 아니라 순대, 섞어, 내장, 모둠 국밥이 있고, 모둠 순대, 수육, 순대 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