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은 2013년 12월 추산동과 성호동 일대 30여 가구를 잇는 골목에 조성됐다. 여행은 벽화마을 안내도가 설치된 성호서10길과 성호서2길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미국 러시모어산의 큰바위얼굴에 조각가 문신과 천상병 시인 등 창원시와 인연이 있는 예술가의 얼굴을…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은 2013년 12월 추산동과 성호동 일대 30여 가구를 잇는 골목에 조성됐다. 여행은 벽화마을 안내도가 설치된 성호서10길과 성호서2길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미국 러시모어산의 큰바위얼굴에 조각가 문신과 천상병 시인 등 창원시와 인연이 있는 예술가의 얼굴을…
카페 남포리는 밀양역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봄이면 노란 갓꽃이 군락을 이루고 여름은 온통 초록 물감을 풀어놓은 듯 눈이 정화되는 아름다운 밀양강 습지의 자연 풍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뷰를 감상할 수 있다. 카페남포리에서 판매하는 모든 베이커리는 매장 내에서 매일 직접 만든다…
밀양시 삼문동에 위치한 밀양강둔치는 제방을 따라 길게 이어진 산책로가 있어 가볍게 걷기 좋은 곳이다. 밀양강을 따라 걷다 보면 강 건너로 밀양의 보물 영남루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밀양 아리랑 길이라 해서 영남루 수변공원길, 추화산성길, 금시당길…
어서이곳은 밀양 얼음골로 가는 길목인 산내면 용전리에 있는 숲 속 카페이다. 카페 본관 외관은 목조 주택처럼 보여 산속 통나무집을 연상하게 하고 본관 뒤쪽 공방 공간에서는 골동품과 솟대, 기와 그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정원 곳곳에도 테이블과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어 푸른 숲과 졸졸…
밀양 삼랑진에 있는 바래미바네사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특이한 이름의 바래미바네사는 함경 방언의 바람이라는 뜻의 바래미와 큰 멋쟁이 나비라는 뜻을 가진 바네사가 합쳐져 만들어졌다. 나비 옆모습을 닮은 건축물로 탁 트인 언덕 위에 있어 산과 하늘을 볼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삼랑진교 근처에 자리하고 있는 카페삼랑은 앞으로는 낙동강, 뒤로는 기찻길이 자리하고 있는 루프탑 베이커리 카페다. 또한 건물 가운데에 있는 큰 소나무는 카페의 미관을 아름답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께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무려 5층 규모의 카페로 층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삼랑진짬뽕은 경상남도 밀양시 낙동강역 인근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에 푸짐한 해산물이 가득 담겨 나오는 짬뽕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웨이팅이 있는 곳으로 예약 및 대기표를 발급하지 않고 있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짬뽕 외에도 진짜장과 진우동도 이곳에서 인기가 많은…
블루칼라는 호텔 출신의 오너셰프와 맥주소믈리에가 운영하는 다이닝 버거샵이다. 100% 수제 패티로 만든 오리지널 미국 현지식 수제버거를 선착순으로 한정판매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현지의 상품을 직접 소싱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핑크베네딕트버거로, 직접…
통영시에 위치한 만월다찌는 오전부터 11시 30분 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다찌집이다. 점심시간에도 다찌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통유리창을 통해 넓게 펼처지는 바다 전망이 특징이다. 내부는 아늑한 인테리어와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어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 제공되는…
고성독수리생태체험관은 멸종위기종인 독수리를 700여 마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탐조하며 독수리 생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체험 예약 시 가족당 카메라 1대가 대여 가능해 독수리 사진을 체험자들이 직접 찍어 사진을 인화해 갈 수 있으며 독수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