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금호추어탕
금호추어탕은 이식 승인을 받은 국내산 미꾸라지와 민물고기만을 사용해 음식을 만드는 추어탕 전문음식점이다. 추어탕뿐만 아니라 일반 식재료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한다. 국산콩으로 메주를 떠 직접 만든 집간장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천연조미료를 사용한다. 서민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라 반찬 또한…
금호추어탕은 이식 승인을 받은 국내산 미꾸라지와 민물고기만을 사용해 음식을 만드는 추어탕 전문음식점이다. 추어탕뿐만 아니라 일반 식재료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한다. 국산콩으로 메주를 떠 직접 만든 집간장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천연조미료를 사용한다. 서민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라 반찬 또한…
거창군에 위치한 봉천식당의 메인 메뉴는 두 가지로 두루치기와 돼지불고기다. 메뉴의 가격은 주인이 장사하는 동안 한 번도 올리지 않았다. 그래서 인지 주변 상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주변 볼거리로는 거창박물관, 거창사건추모공원, 거열산성, 양평리 석조여래입상, 가조온천 등이 있다.
옛 함안 장터에 가면 경상도식 소고기국밥을 전문으로 하는 국촌마을이 있다. 그중에 40년 넘게 2대에 걸쳐 운영하고 있는 곳이 바로 대구식당이다. 다른 곳에 비해 선지가 조금 들어가는 것이 특징인데, 사골, 양지, 사태, 내장, 홍두깨살로 우려낸 국물에 무, 콩나물, 파가 함께…
다찌는 술을 회처럼 바닷가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과 내오는 한상으로 안주의 값을 따로 매기지 않는 밥상이다. 본래 일본어에서 유래하여 실비집이라고 불리다 편하게 다찌집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해녀해물다찌는 2021년 고객만족도 대상을 받은 업체이다. 기본메뉴는 다찌 1인상이며…
통영시에 위치한 자연채한정식은 경남향토음식잔치에 3회 출전한 한식 전문 업소로서 신선하고 질 좋은 농수축산물을 이용하여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들고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신선한 채소를 위주로 메뉴를 만들어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들이 즐겨 찾는 업소이다. 통영시 봉평동에 위치한 이곳은…
통영시에 위치한 민수사횟집 앤 민다찌는 다양한 어종으로 구성된 모듬회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브요리와 랍스터가 들어간 메뉴, 하절기에 즐길 수 있는 하모와 동절기의 새조개샤브샤브 등 다양한 구성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 또한 가게는 180도 오션뷰로…
진주헛제사밥은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60년 넘게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곳의 비빔밥은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무엇보다도 고추장을 넣고 비비지 않는다는 점이다. 고추장을 넣으면 나물들의 고유한 향과 맛이 묻혀버리기 때문이다. 고추장을 넣지 않고 탕국을 몇 숟가락 덜어서…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남해에서 특별히 맛볼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졸복 요리다. 졸복은 참복과에 속하며 밀복이라고도 하는데, 여수에서는 노랑복이라고도 한다. 복어는 콜라겐이 풍부해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 좋고, 단백질이 많아 숙취를 해소해 인기다. 이러한 졸복을 주메뉴로 하는 지산식당은…
합천황토한우프라자는 합천축협에서 직접 운영하는 매장으로 믿고 먹을 수 있다. 또한 합천의 한우 브랜드인 황토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이 두 가지 특징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유명해진 집이다. 특수부위부터 일반 식사류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어…
해변정은 남해 금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삼천포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고기만을 엄선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담백하고 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 비경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 메뉴는 한상차림으로 준비되어 있는데 대표 메뉴는 솥밥에 생선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