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수철마을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에 위치한 수철마을은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마을로, 쌍재와 고동재 등 고개가 자리하고 있다. 마을 이름은 과거 무쇠로 솥이나 농기구 등을 만들던 철점이 있었던 데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지며, 예부터 ‘무쇠점’ 또는 ‘수철동’이라고도 불렸다. 마을 주변에는 약초를…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에 위치한 수철마을은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마을로, 쌍재와 고동재 등 고개가 자리하고 있다. 마을 이름은 과거 무쇠로 솥이나 농기구 등을 만들던 철점이 있었던 데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지며, 예부터 ‘무쇠점’ 또는 ‘수철동’이라고도 불렸다. 마을 주변에는 약초를…
경상남도 창녕 남지철교돼지국밥은 깔끔한 국물의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잡내가 없고 느끼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돼지국밥과 순대국밥으로 고기 양도 푸짐하다. 입맛에 따라 새우젓과 부추, 들깨가루를 넣어 먹으면 한층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잘 삶은 수육은…
대산식육식당은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에 있는 한우 전문점이다. 한우 소고기 모둠, 육회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이곳의 된장찌개는 고기와 조화롭게 어울려 사람들이 자주 찾는 메뉴이다. 또한 별도 포장 판매도 가능하여 필요한 고기인 모둠, 양지, 국거리, 불고기용, 사골, 족…
김해 장유에 있는 봄내는 멸치쌈밥으로 유명한 식당으로 전국 각지에서 몰려오는 관광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멸치는 흔히 접하기 힘든 메뉴인만큼 멸치쌈밥을 즐기기 위해 먼 곳에서도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대표 메뉴인 멸치쌈밥과 더불어 우렁탕도 즐겨 찾는 메뉴로 개운하면서도 깊은 맛이…
마산 구산면 해안가에 있는 백령카페는 탁 트인 시야로 바다가 끝없이 보이고 넓은 마당을 가진 한옥 카페다. 한옥이 주는 고즈넉함과 차분한 느낌의 카페 내부는 난초, 액자, 스피커, 장식장 등을 구비하여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카페 입구 기준 왼쪽은 입식 테이블이 있고 오른쪽은…
대장경 테마파크로 가는 길목에 있는 팔도강산이다. 벽에는 ‘드셔보시고 맛없으면 그냥 가세요’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팔도강산 사장님의 넘치는 자신감이 엿보여서 더 믿음직스럽다. 식당 바로 앞에는 정자와 나무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앉아서 여유 있게 커피 한 잔 마시기 참 좋다. 취향에…
고려 팔만대장경으로 유명한 경남 합천의 해인사로 가는 길에 해인사 산채한정식거리가 조성되어 있으며, 그 중 부산식당은 산채정식과 산채비빔밥, 표고버섯정식 등을 전문으로 하는 산채요리 음식점이다.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인 부산식당 특정식은 다양한 산나물 반찬과 더덕구이, 파전, 도토리묵을…
제일회센터는 경상남도 하동군 남해대교 인근 노량리 바닷가에 위치한 횟집으로, 남해의 풍경과 함께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자연산 생선을 사용해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으며, 통째로 손질한 장어를 테이블 위에서 즉석으로 구워 먹는 장어구이도 인기 메뉴이다. 매장은…
기백산은 함양과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며 일명 지우산이라고도 불린다. 기백산 주위에는 지우 천이 흘러 계곡을 이루고, 크고 작은 암반과 소가 많아 수량도 풍부하다. 기백산으로 오르는 주요 등산 코스 주변에는 용추사와 용추계곡, 용추폭포 등이 있고, 심원정 일대는 바위와 노송이 조화를…
일붕사는 세계 최대 동굴 법당으로 영국 기네스북에 등재된 사찰이다. 천혜의 자연 요건을 갖춘 봉황산에 위치해 있으며, 합천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727년 신라 성덕왕 26년에 혜초 스님이 중국과 인도의 성지를 순례하고 돌아오던 중 꼼에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