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조선비
사천시의 벌리동은 먹자골목으로 불리는 곳인데, 조선비는 이곳에 위치한 돼지갈빗집이다. 손님을 선비처럼 모신다는 뜻으로 2000년에 영업을 시작하였다. 이곳의 고기는 주인이 직접 여러 곳을 찾아다니면서 발견한 연하고 육질이 좋은 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직접 개발해서 만든 수제갈비양념과…
사천시의 벌리동은 먹자골목으로 불리는 곳인데, 조선비는 이곳에 위치한 돼지갈빗집이다. 손님을 선비처럼 모신다는 뜻으로 2000년에 영업을 시작하였다. 이곳의 고기는 주인이 직접 여러 곳을 찾아다니면서 발견한 연하고 육질이 좋은 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직접 개발해서 만든 수제갈비양념과…
재첩이란 섬진강 하류에서 많이 나는 세모꼴의 작은 조개로 하동 사투리로 갱조래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강에서 나는 조개를 가리킨다. 그밖에 재치, 다슬기 등으로도 불리는 민물조개로 자라는 환경에 따라 조개의 색상이 달라진다. 5월~6월이 제철로 특히 간 해독작용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하여…
삼정자동 내리마을 계곡 중턱의 장군바위라 불리는 화강암 바위에 양각된 마애불상이다. 소라고둥처럼 틀어 올린 머리 위에 상투처럼 돌기 된 육계가 남아있으며, 오른쪽 뺨이 파손되었다. 이마에는 자해의 흔적이 있고 목에는 삼도가 돌려져 있다. 법의는 앞가슴 부분에 박락이 심하여 잘 알 수…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에 있는 조선시대 사당으로 밀양 남천강 옆의 영남루 바로 아래 대나무숲 속에 있다. 이 비각은 죽음으로써 처녀의 정절을 지킨 아랑을 기리는 것으로 조선 명종 때 세워진 것이라 한다. 1965년 종래의 건물이 낡아 지역민들과 출향 인사들의 성금과 당국의 보조로…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은 함양군 마천면 삼정리에 위치하며 휴양림의 남쪽에는 지리산의 주능선 중 벽소령(1,392m), 형제봉(1,433m), 삼각고지가 있고, 동편에는 큰 능선을 중심으로 백무동 계곡이 있다. 서편에는 산내면과 접하고 있는 삼정산(1,413m)이 있다. 이곳은…
밀양출신인 사명대사의 호국정신과 애민애족의 숭고한 얼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9~2006년까지 부지면적 49,146㎡에 사명대사 동상과 사명대사 기념관, 추모공원, 기념비 등을 조성하여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유적지로는 응규마당, 유정마당, 사명마당, 추모광장…
통영시에 위치한 화연보리밥은 미륵산 자연의 보리밥집이다. 직접 잡는 낙지 해삼 전복 돌게 미꾸라지 민물장어 참게 멍게를 가지고 요리하여 싱싱하고 육질이 살아있는 맛이 난다. 야채는 직접 농사를 지어서 사용한다. 대표 메뉴는 보리밥이며 그 외에 메뉴로는 추어탕, 민물장어탕, 낙지볶음…
창녕 지방에 있는 옛집으로 안채·사랑채·대문간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안채만 지정되어 있다. 안채는 현 소유자 하경목 씨의 18대 조상이 이 마을에 들어와 세종 7년(1425)에 지은 건물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나, 수리과정 중에 ‘건륭 25년’이라는 기록이 발견되어 이때에 다시…
한려곰장어는 경남 통영에 자리한 곰장어 요리 전문점으로, 신선한 곰장어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양념이 어우러진 곰장어 두루치기,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곰장어 수육, 곰장어 소금구이가 있다. 곰장어는 보양식으로도 좋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경남 사천시 벌리동에 위치한 일식 전문점 준스시는 남해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재료로 메뉴를 준비하여 제공한다. 점심시간에는 점심특선 메뉴로 저렴하게 식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초밥과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코스요리의 경우 연어와 전복, 광어 등의 회 한접시와 전어, 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