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항남우짜
우짜는 통영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방송에서도 여러 번 소개되었는데, 가락국수와 짜장을 합친 지역 면 요리이다. 특이하게도 중국집 짬짜면처럼 따로따로가 아니라, 국물이 자작한 가락국수 위에 짜장 소스를 끼얹어주는 방식이다. 전해지는 소문에 따르면 손님이 가락국수를 먹어야 할지…
우짜는 통영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방송에서도 여러 번 소개되었는데, 가락국수와 짜장을 합친 지역 면 요리이다. 특이하게도 중국집 짬짜면처럼 따로따로가 아니라, 국물이 자작한 가락국수 위에 짜장 소스를 끼얹어주는 방식이다. 전해지는 소문에 따르면 손님이 가락국수를 먹어야 할지…
지세포항 인근에 위치한 유미가는 오랜 기간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발효시킨 과일과 채소로 음식의 감칠맛과 단맛을 내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철판해물탕으로, 큰 철판 안에 산해진미 육해공이 다 담겨있다. 해물탕과 더불어 인기가 많은…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로 최상의 맛을 자랑하는 거제도 일운면 횟집 어판장회센터은 합리적인 가격에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신선한 재료, 깨끗한 위생, 친절한 서비스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곳이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귀한 음식 학꽁치회는 신선도가…
나들이 복집은 복어 전문식당으로 복 불고기와 복 소금구이로 유명하다. 특히 복 불고기는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은 음식으로 포를 뜬 까치복의 뱃살과 가슴살을 매콤하게 양념해서 숯불에 구워 먹는 인기 메뉴이다. 복어 찌개와 복어국, 복어 소금구이도 많이 찾는다. 참복에 비해 육질이…
돈돈돈은 거제시 장평동, 장평 골드썬 비치 후문에 있는 숙성 고기를 무한 리필 맛집이다. 360시간 동안 워터 에이징 한 생삼겹살, 생목살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이 일품인 돼지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무한으로 즐길 수 있다. 샐러드바와 셀프바를 이용해 각종 야채쌈은 물론…
들뫼바다횟집은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바람의 언덕’에 있는 풍차가 바로 보이는 도장포마을 입구에 위치해 있다. 야외 테이블에서 거제의 맑은 바다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는 곳으로 아침식사도 가능하다. 양질의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해 음식을 준비하는데 미역국이나 조갯국과 함께 나오는…
매미면가는 거제시 장목면, 매미성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칼국수 전문점이다. 깔끔한 실내는 좌석 간 여유가 있어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다. 매미면가 매미성본점의 면은 진주 냉면의 장점과 부산 밀면의 장점을 모아 직접 제면하여 식감이 탱글하고 쫄깃하다. 소고기, 토종닭 등 각종…
간장게장정식과 해물칼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대박 난 맛집은 경상남도 거제시 학동몽돌해수욕장 가까운 곳에 있다. 1층은 식당, 2층은 펜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혼자 식당을 찾는 손님을 위해 1인분 메뉴도 다양하게 갖춰 아침식사도 가능하다. 바다를 끼고 있는 관광도시답게 신선한 해물을 듬뿍…
와현에서 출발하여 해금강을 거쳐 외도에 상륙한 후 다시 와현으로 돌아오는 유람선을 탈 수 있는 터미널이다. 바다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거제 해금강의 비경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제 여행 시 반드시 거쳐야 할 곳으로 알려진 외도까지 관람할 수 있어 거제의 대표 관광코스로…
거창 삼우당은 조선 중기 학자였던 동래 정씨 3형제인 금천 정시수, 처사 정시웅, 충의위 정시승 선생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1913년에 건립하였다. 정시수는 조선 중기의 학자로 병자호란 때 의병을 모아 싸우다가 강화가 성립되자 시국을 개탄하고, 여생을 초야에 묻혀 시를 읊으며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