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적천사(청도)
적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664년(신라 문무왕 4)에 원효 대사가 수도하기 위해 토굴을 세운 것에서 시작되었다. 828년(통일신라 흥덕왕 3)에 심지왕사가 고쳐 세운 뒤 여러 차례 소실되어 다시 지었으며, 근래에는 명부전과 누각을 고쳐 세웠다. 적천사…
적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664년(신라 문무왕 4)에 원효 대사가 수도하기 위해 토굴을 세운 것에서 시작되었다. 828년(통일신라 흥덕왕 3)에 심지왕사가 고쳐 세운 뒤 여러 차례 소실되어 다시 지었으며, 근래에는 명부전과 누각을 고쳐 세웠다. 적천사…
신둔사는 영남의 명산이며 이 고장의 진산인 남산(南山) 기슭에 자리 잡은 사찰이다. 1173년 보조국사 지눌이 봉림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고, 조선 시대에 들어서는 1667년 상견대사가 중창하였다. 이후 1878년 중건 당시에 이름을 신둔사로 다시 고쳐 불렀다고 한다. 근대에는…
대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6세기경에 청도 호거산 운문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갑사 중 하나로 세워진 소작갑사(小鵲岬寺)가 전신이다. 대비사는 대비갑사(大悲岬寺)로도 불리는데, 고려 때 지금의 자리로 옮겨와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절 이름을…
통일전 은행나무길은 경주시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신라의 삼국통일 정신과 화랑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이를 이어받아 나라의 정신적 지주로 삼기 위하여 조성한 길이다. 근방에 삼국통일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건립된 통일 전부터 시작되어 직선으로 광활하게…
사리암은 운문사의 암자로 비구니 사찰이자 나반존자 기도처이다. 고려 초 고승 보량 국사가 930년에 초창하였고, 1845년(조선 헌종 11)에 정암당 효원 대사가 중창하였다. 이후 1924년에 증축, 1935년에 중수하였다. 이곳은 나반존자 기도처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 나반존자는…
백두대간 조령산 마루를 넘는 이 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상의 가장 높고 험한 고개로 사회 문화 경제의 유통과 국방상의 요충지였다. 새재(鳥嶺)는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새로 된 고개의 ‘새(新)재’ 등의 뜻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학수고대 런케이션’은 학상리의 전통과 정서, 그리고 마을 주민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운영하는 인문·치유형 체류 프로그램이다. 숨, 쉼, 차에 삶을 더하는 스토리가 있는 농촌 관광으로 치유 명상을 기반으로 학춤체험, 계절밥상 제험 등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울진과학체험관은 울진군민들의 휴식처인 연호정 호숫가에 위치해 있다. 아이 및 학생들에게 체험 기회 제공 및 방과 후 및 휴일에 창의·과학 여가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으며, 핸즈온 방식으로 직접 체험하는 자기 주도적 과학교육에 힘쓰고 있다. 정기적으로 관내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
일몰이 아름다운 남양마을은 비파산을 사이에 두고 동서로 두 골짜기에서 냇물이 흘러내려 다른 마을보다 골짜기와 시내가 많다고 해서 골계(곡계)라고도 불린다. 겨울에도 본도에서 가장 따뜻한 지세라 하여 남양동이라 하였다. 사자바위, 남서리고분, 남양 조약돌은 해수욕장으로 가족과 함께…
황장산(1,077.3m)은 월악산국립공원 동남단에 있는 산이다. 대동지지, 예천군읍지 등의 기록에 의하면 조선 말기까지 작성산이라 불렸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 천황의 정원이라 하여 황정산(皇廷山)이라 하였다. 지금도 지도에 그렇게 표기된 것도 있지만 정확한 이름은 황장산이다. 울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