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동해면 작은 구학포 공룡 화석지
작은 구학포는 당항포와 같은 권역에서 둘러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공룡 발자국 화석지다. 큰 구학포에서도 대형 초식공룡의 발자국을 볼 수 있는데 초입이 현재 공사 중이라 위험하다. 때문에 이번 코스에서는 큰 구학포 대신 작은 구학포를 소개한다. 작은 구학포 공룡발자국 화석지의 유일한…
작은 구학포는 당항포와 같은 권역에서 둘러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공룡 발자국 화석지다. 큰 구학포에서도 대형 초식공룡의 발자국을 볼 수 있는데 초입이 현재 공사 중이라 위험하다. 때문에 이번 코스에서는 큰 구학포 대신 작은 구학포를 소개한다. 작은 구학포 공룡발자국 화석지의 유일한…
저도 콰이강의 다리는 창원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다. 2017년 3월 개장한 이후 163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2019.11월 기준)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으니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을 거라 짐작된다. 저도 콰이강의 다리는 의창군 시절에 구산면 육지부와 저도를 연결하기 위해…
창녕 술정리 서 삼층석탑은 신라식 일반형 석탑으로 2단의 기단 위로 3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이다. 높이 5.1m, 화강석으로 된 탑으로 1970년 6월 24일 보물로 지정됐다. 아래·위층 기단을 8개의 돌로 구성한 특이한 수법을 보인다. 아래층 기단은 바닥돌과 한돌로 붙여서 만든…
고성읍 주변과 남해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공원으로 공원 입구는 선인들의 행적비가 가지런히 정비되어 있고 84 계단을 오르면 대한불교조계종 옥천사의 말사인 보광사를 만날 수 있다. 보광사 좌측에는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충혼탑과 봉안각, 6·25 반공유적비 등이…
신라 진흥왕 때 세워진 것으로 원래 화왕산 기슭에 있던 것이 소풍 나온 학생에게 발견되어 알려졌으며 1924년 지금의 만옥정으로 옮겨 보존하고 있다. 흔히 순수비로 통칭하나 북한산, 황초령, 마운령에 있는 순수비처럼 순수관경이란 말이 없고 왕이 새 점령지를 다스리는 내용과 이에 관련된…
김해 예안리 시례마을 인근에 있는 가야시대 고분들이다. 여러 차례 발굴조사 결과 가야시대의 각종 무덤 형태가 중복되어 나타났으며, 무덤에서 사람 뼈가 많이 발견되었다. 총 212기가 조사되었으며, 널무덤(토광묘) 64기, 구덩식장방형돌방무덤(수혈식장방형석실묘) 108기…
수로왕의 비 허왕후가 서역 아유타국에서 바다를 건너올 때 신의 노여움을 잠재우기 위해 함께 싣고 왔다고 삼국유사 등 고서에 기록되어 있다. 파사석탑은 옛 호계사 자리에 있던 것을 김해부사 정현석이 허왕후 곁에 두어야 한다며 구산동에 있는 수로왕비릉으로 옮겼다. 아유타국 공주인 허왕후가…
나만 알고 싶은 프라이빗 해수욕장을 찾는다면 제주 동쪽 조천읍에 있는 신흥해수욕장을 추천한다. 제주 올레길 19코스에 있으며 ‘민만 아는 작은 해변이지만 있을 건 다 있다. 돌벽으로 지어진 탈의실과 샤워 시설은 신축하여 시설이 모두 깨끗하다.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주로 숙소…
역사, 문화, 예술도시인 진주의 전통과 독특한 문화적 개성을 지닌 도심 속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문화 예술거리로 지정되었다. 1992년부터 조성된 남가람 문화거리는 진광교 → 문화 예술 회관 → 진주교 → 천수교에 이르는 칠암, 망경 지구 남강변…
사천 9경의 하나로 꼽히는 남일대 코끼리 바위는 코끼리가 바다에 코를 받고 물을 마시는 듯한 모습의 기암괴석이다. 남일대 해변과 인접하여 주변 관광을 하는 동시에 볼 수 있는 볼거리 중 하나이다. 이 바위는 바다로 돌출된 해식 아치로, 바다가 육지로 깊이 들어온 만에 자리 잡은 남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