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더아람
더아람은 광주 광산구 의병마을 권역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복합 힐링 문화공간으로, 비즈니스 행사에 웰니스와 예술적 감성을 결합한 ‘목적형 MICE’를 실현하는 유니크베뉴다. 최대 80명 수용 가능한 연회장부터 컬러테라피실, 편백 사우나, 숲속 펜션까지 완비하여, 단순한 회의를…
더아람은 광주 광산구 의병마을 권역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복합 힐링 문화공간으로, 비즈니스 행사에 웰니스와 예술적 감성을 결합한 ‘목적형 MICE’를 실현하는 유니크베뉴다. 최대 80명 수용 가능한 연회장부터 컬러테라피실, 편백 사우나, 숲속 펜션까지 완비하여, 단순한 회의를…
문화근린공원은 광주 북구에서도 벚꽃 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맨발 걷기 길이 조성되어 있다. 원, 삼거리, 사거리, 오르막, 내리막 등 다양한 형태로 체험 가능하다. 맨발 걷기를 위한 신발장과 개수대도 있다. 또한 운동기구, 벤치 등도 사용 가능하다. 많은…
환벽당은 광주호 상류 창계천가의 충효동 쪽 언덕 위에 있는 정자로, 나주목사를 지낸 김윤제(1501∼1572)가 낙향하여 창건하고 육영에 힘쓰던 곳이다. 환벽(環璧)이란 뜻 그대로 푸르름이 고리를 두르듯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이룬다라는 의미이다. 환벽당은 시가문학과 관련된 국문학사적인…
충효동 정려비각은 충장공 김덕령(1568~1596) 장군과 그의 부인 흥양 이 씨, 그 형 덕홍과 동생 덕진 일가족의 충·효·열을 기리기 위해 충효리 마을 앞에 세운 비각이다. 이것이 여느 문과 다른 것은 이 비각 앞의 현판에 새겨 있는 내용에서 ‘1788년 정조가 윤음으로서…
광주호 동쪽 호안(湖岸)과 충효동 마을 사이의 도로변에 위치한 왕버들나무는 버들과의 딸린 갈잎 큰 키나무이다. 암수 나무가 딴 그루를 이루며,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5월에 익는다. 우리나라 경기도 이남 지역과 일부 중부 이남 지역, 중국 중부 지역에 분포하며 풍치림(風致林)과…
담양 가사문화권역에 있는 환벽당은 광주호 상류 충효 동쪽 높다란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나주목사(羅州牧使)를 지낸 김윤제(金允悌:1501∼1572)가 낙향하여 창건하고 육영(育英)에 힘쓰던 곳이다. 당호(堂號)는 영천자 신잠(靈川子 申潛)이 지었으며, 벽간당(碧澗堂)이라고도…
5·18 기념공원은 1980년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한 공원이다. 5·18 민주화운동이 전개될 당시 군사시설이었던 상무대가 이전하자 정부가 공원 부지를 제공하였다. 이에 따라 1998년 광주광역시는 5·18 민주화운동의 명예회복과 값진 교훈을 올바르게 계승…
이곳의 선교기념비는 광주광역시에서 최초로 진행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의 예배를 기념하여 세워진 비석이다. 광주광역시립사직도서관 인근의 도로변이나 비가 세워진 장소에 개신교의 예배 장소로 쓰인 건물이 있었다고 한다. 비에는 ‘선교기념비’ 다섯 글자만 새겨져 있으나, 받침돌에 박힌…
정신과 신체를 동시에 건강하게 해주는, 관덕정의 각궁 궁술은 무사뿐만이 아니라 선비들도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요건이었다. 이러한 활이 요즘에는 생존이나 방비 기능은 완전히 상실하여 스포츠와 취미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에도 스포츠와 취미로서 활의 명맥을 이어주는 곳이…
광주공원은 광주시의 제1호 도시공원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으로 현충각과 광주시립 박물관, 시민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광주공원은 전통과 근현대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산자락에 조선시대에 세워진 향교가 있고, 향교 입구 옆으로 광주목사 선정비군이 있다. 광주공원에는 4·19 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