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만나밥집
충주 법원 근처에서 23년 동안 해장국집을 운영하다가 몇 년 전 지금의 자리로 옮겨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집은 충청북도가 선정하는 ‘밥맛 좋은 집’으로 선정된 집이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해장국집이지만 맛은 조금 특별하다. 황태채를 들기름에 볶은 뒤 20시간 정도 고아 낸…
충주 법원 근처에서 23년 동안 해장국집을 운영하다가 몇 년 전 지금의 자리로 옮겨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집은 충청북도가 선정하는 ‘밥맛 좋은 집’으로 선정된 집이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해장국집이지만 맛은 조금 특별하다. 황태채를 들기름에 볶은 뒤 20시간 정도 고아 낸…
따뜻함이 피어나는 충북 괴산카페로 6천 평 자연 속 힐링공간이며 청주외곽데이트코스로 손꼽히는 괴산청안 숲 속 웨딩공원 야외 결혼식장과 함께 운영되는 베이커리카페 해듬은 숲 속의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숲이 있는 힐링공간이다. 청주 율량동에서 18분…
충청북도 충주시 칠금동에 위치한 탄금대 왕갈비탕은 이름 그대로 큰 갈빗대가 들어있는 독특한 모양의 갈비탕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깊고 진한 국물에 부드러운 갈빗살이 특징인 왕갈비탕과 왕갈낙탕, 매운 왕갈비찜 등을 판매하고 있다. 넓은 매장과 전용 주차장이 있어 가족이나 단체…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정지용 시인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옥천의 정지용 생가와 정지용 문학관 옆 예쁜 정원 안에 자리 잡은 향수 정원은 이름처럼 나무와 풀이 주변에 가득해 자연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다. 매장 내 창가에서는 정지용 시인의 생가가 바로 보이고, 아늑한…
제천의 산과 물이 만나는 청풍호 자락에 위치한 콘크리트월은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작 건물이다.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이라는 지명의 유래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땅의 고즈넉함을 함축한다. 산과 호수가 만나는 수려한 경관을 뽐내는 이곳은 개발업자에 의해 훼손된 채 십수 년간 방치된 부지였다…
부성당은 40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기능장의 가게이며 25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기술인인 제과제빵 전문 셰프도 함께하고 있어 제과제빵 전문 셰프들이 만드는 제천의 유일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1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베이커리를 생산하며, 잼과 생초콜릿,요거트도 다 수제로 직접…
충북 영동의 만계리 시골집을 리모델링하여 카페를 열었다. 외할머니 집 같은 편안한 시골집 분위기의 아늑한 한옥 카페이다. 영동 곶감을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들이 카페 해영의 특색 있는 대표 메뉴이다. 각 재료는 직접 만드는데, 담금청은 자일로스 설탕을 사용하여 만들며 매실은 7년 숙성된…
부엌을 뜻하는 이름인 우리 밀 빵집 붴은 옥천의 베이커리 카페이다. 안남면에서 직접 농사지은 밀과 유정란, 유기농 설탕만 사용하여 불편한 첨가물 없이 16시간 이상 저온 발효해 정성스럽게 빵을 만든다. 가게는 옛날 가옥을 리모델링했는데, 시골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느낌 있는 목조…
모든 빵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제천의 쌀 빵 전문점이다. 제천 중앙시장 근처에 있는 제천 ‘문화의 거리’ 스타 점포이며 앙트(Entrer)는 불어로 “들어와, 들어오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고객들이 들어와서 맛있고 건강한 빵을 즐기라는 뜻을 담고 있다. 아늑한…
청정하고 수려한 환경을 자랑하는 소백산 국립공원 다리안 계곡물을 끼고 자리한 ‘계절그리기’는 나무로 지어진 멋진 외관과 앤티크 소품, 빈티지 소품 등을 활용한 내부의 예쁜 인테리어와 함께 맛있는 한식이 준비된 단양의 향토음식점이다. 더덕구이와 제육볶음, 떡갈비, 된장찌개가 나오는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