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양덕도(발가락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에 위치한 양덕도는 다도해의 수려한 자연을 간직한 작은 섬이다. 진도 본섬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비교적 접근이 가능하며,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양덕도는 섬 전체가 완만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계절 내내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에 위치한 양덕도는 다도해의 수려한 자연을 간직한 작은 섬이다. 진도 본섬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비교적 접근이 가능하며,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양덕도는 섬 전체가 완만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계절 내내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쌍충사는 충열공 이대원과 충장공 정운을 배향하는 사당이다. 이대원은 1587년 녹도만호로서 남해안에 출몰하는 왜적을 맞아 전과를 올렸고 손죽도 해상에서 순절하였다. 정운은 유성룡의 천거로 1591년 녹도만호로 부임했고 임진왜란 때에 이순신과 함께 옥포·한산해전 등에서 선봉장으로서…
한산사지 삼층석탑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동복면 신율리 한산사 터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으로, 석탑이 있는 곳은 예부터 한산사지로 전해지고 있으며 빈대 때문에 폐사되었다고 전해온다. 탑은 개인이 경작하는 밭 가운데 있다. 지대석 주변으로는 시멘트로 바닥을 처리하고, 그 위로…
광양 운암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운암리에 위치한 절이다. 고려 시대에 창건되었으나 그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현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 19교구 본사인 화엄사의 말사이다. 도선국사가 옥룡사와 함께 창건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조선 시대에는 태종의 명으로…
녹동서원은 인조 8년(1630)년에 ‘존양사(存養祠)’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어, 숙종 39년(1713)에 ‘녹동’이란 사액을 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서원에는 창건당시 연촌 최덕지(1384∼1455)만을 모시고 있었으나, 그 뒤 최덕지의 손자인 산당 최충성(1458∼1491)…
천사대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와 암태면을 잇는 교량으로 2019년 4월 4일에 개통되었다. 천사대교라는 명칭은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천사대교는 신안군 비금도, 도초도, 하의도, 신의도, 장산도, 안좌도…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은 목포시 항동에 위치한 여객터미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도서지역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등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합실 수용인원 1,738명의 규모며, 남해고속, 조양운수, 신진해운 등 7개의 선사가 있다. 내부에는 매표소, 안내실, 매점, 스낵코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한재골 계곡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계곡의 물이 매우 맑고 깨끗하며, 수심이 얕고 물살이 약해서 아이들이 놀기에 안성맞춤이다. 한재골 계곡은 상류 쪽에 설치한 사방댐에서 물놀이하기 좋다. 들어서는 입구부터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주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읍 토지면 용두리에 위치하고 있는 용두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오미-방광 구간과 오미-난동 구간이 교차되는 지점에 위치해 있는 마을이다. 지리산의 용맥이 노고단 형제봉을 경유하여 내려오다가 섬진강에 이르러 머물렀는데 그곳이 용의 머리 부분이라 하여 용두라 부르게…
신안 환상의정원은 팽나무 700여 그루가 터널을 이루고 팽나무 아래에 심어져 있는 수국이 어우러져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수국뿐만 아니라 수레국화와 패랭이, 니포피아 등도 함께 꽃을 피워 아름다움을 뽐낸다. 환상의정원에 있는 팽나무의 일부는 충청도와 경상도에서, 대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