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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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신재효고택

    신재효 고택은 판소리 이론가이자 판소리를 집대성한 신재효(1812~1884)가 살던 집으로, 철종 1년(1850)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광무 3년(1899)에 그의 아들이 고쳐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는 소박한 초가 사랑채로,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 전까지 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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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봉가면옥

    봉가면옥은 쫄깃한 면발과 깊이 있는 양념 맛의 함흥냉면 전문점이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재료와 균형 잡힌 양념으로 한 그릇의 완성도를 높여 재대로 된 냉면을 즐길 수 있다. 탄력있는 함흥식 면발과 양념이 조화를 이루는 비빔냉면과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의 물냉면, 이외에도 사이드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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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 고사부리성

    정읍 고사부리성은 성황산 정상부 두 봉우리를 감싸고 있는 성으로 백제시대 처음 쌓고 통일신라 때 고쳐 쌓았으며, 조선시대 영조 41년에 관아가 현재 고부초등학교 자리로 옮겨질 때까지 활용하였다. 조선시대 전기까지는 돌로 쌓은 성이었으나 조선 후기에 흙으로 다시 쌓았다. 백제시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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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영모정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백운면 원노촌마을과 하미마을로 갈라지는 갈림길 옆에 신의연의 효자각이 있으며, 영모정은 효자각 앞 냇가에 세워져 있다. 영모정은 효자 신의연의 효행을 기리고 본받기 위해서 고종 6년(1869년)에 세워졌다. 정면 4칸의 팔작지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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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와룡암

    와룡암은 조선 후기의 정자로 주천면 사무소 동쪽 천변의 와룡 바위 위에 있다. 긍구당 김중정이 서울에서 이주하여 진안군 주천면에 은거하던 1654년(효종 5)에 유생들을 위하여 건립하였다. 250여 년 동안 많은 문인 학사를 배출하였으며, 바로 옆에 있는 주천서원의 강당 같은 성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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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할배국수

    할배국수는 아빠와 딸, 며느리가 운영하는 국수집이다. 직접 담근 김치와 시골에서 농사지어 보내주는 농산물로 양념을 쓰고 있어서 믿을 수 있고 양심적인 가게이다. 대표 메뉴는 한국식 우육면과 돈코츠라멘이다. 돈코츠라멘은 일본식이 아닌 설렁탕 혹은 곰탕이 생각나는 육수에 면을 말아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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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경원해물찜

    군산 산북동에 있는 경원해물찜은 양이 푸짐하고 해산물이 가득한 해물찜, 아귀찜 전문 요리점이다. 해물찜은 다른 곳과 비교하여 가격이 저렴하고 갑오징어, 소라, 전복 등의 해산물이 싱싱하고 크기가 크다. 특히 해물찜 속 갑오징어는 통통한데도 얇은 오징어보다 부드러우며, 전복도 쫄깃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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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논개사당

    의암사는 진주 촉석루에서 왜장과 함께 남강에 투신한 주논개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장수삼절로 알려진 논개는 조선 중기, 진주병사 최경회의 사랑을 받았다 한다. 임진왜란 때 끝까지 저항하던 진주성이 함락되자 왜장들은 촉석루에서 주연을 베풀었다. 기생으로서 그 자리에 참석한 논개는 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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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내장산 케이블카

    내장산 케이블카는 탐방안내소부터 연자봉 중턱 전망대까지 운행을 한다.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300m정도 거리에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 동안 내장산 전체 산세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 단풍 풍경을 비롯한 내장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상부 승강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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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관음봉

    관음봉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내소사 북쪽에 해발고도 425m 높이로 솟은 바위산이다. 관음이라는 이름 역시 불교와 관련이 깊어, 이 봉우리의 이름 역시 내소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이 산은 바위를 깎아 세운 듯 내소사를 병풍처럼 두른 형상으로 바위봉과 울창한 수림이 절묘한 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