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백제가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백제가든은 3대째 이어져온 오랜 전통의 맛집이다. 토종닭볶음탕이 대표 메뉴이다. 메인 요리와 함께 정갈한 밑반찬과 된장찌개가 함께 제공된다. 이 외에 토종닭백숙, 오리주물럭, 메기탕 등 다양한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개별룸 시설과 넓은 주차시설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백제가든은 3대째 이어져온 오랜 전통의 맛집이다. 토종닭볶음탕이 대표 메뉴이다. 메인 요리와 함께 정갈한 밑반찬과 된장찌개가 함께 제공된다. 이 외에 토종닭백숙, 오리주물럭, 메기탕 등 다양한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개별룸 시설과 넓은 주차시설을…
전주소바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하고 있다. 매일 아침 육수를 직접 내고 자가 제면을 하여 깔끔하고 깊은 맛의 소바를 제공한다. 대표메뉴는 가케소바이며 이 외에 모리소바, 비빔소바, 수제돈가스 등을 맛볼 수 있다. 계절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넓은 실내좌석을 보유하고 있어 편리한…
뚱보네 암소구이는 익산역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깊고 진한 맛의 육개장과 설렁탕을 맛볼 수 있는 암소한우 전문점이다. 육회, 한우암소구이, 한우암소전골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넓은 실내와 넉넉한 좌석이 구비되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맛동순두부는 두부 전문점이다. 100% 우리 콩을 사용하여 두부를 만드는 집이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순두부백반인데 맑은 국물과 빨간 국물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 이 외에 두부김치, 맛동순두부찌개, 생두부 등 다양한 두부요리를 맛볼 수 있다.
만취정은 조선 선조 때 형조참의를 지낸 김위[金偉] 선생이 선조 25년(1592년)에 건립, 후진 양성을 위한 학당으로 사용했다고 전한다. 김위선생은 조선조 개국공신인 계림군 김곤[鷄林君 金梱]의 7대손으로 중종 27년(1532년) 11월 23일에 출생하였다. 김위 선생은 선조 때…
임실군 삼계면에 있는 조선시대 누각이다. 광제정은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기록이 없으나, 양돈 선생이 생전에 지은 것으로 추정하며, 양돈의 호는 광제정이다. 양돈은 세조 7년(1461년)에 출생하여 중종 7년(1512년)에 70세로 세상을 떠났다. 성종 9년(1498년)에 사마시에…
보련산 자락인 남원시 매촌 마을 만학동 계곡 주변으로 대규모의 야생차 군락지가 발견되면서 고려단 차 형태를 개발해 남원 차의 명맥을 이어 오는 매월당에서는 야생 녹차를 채취하여 전통 방식으로 볶고 말리는 과정을 통해 발효 녹차를 만들고 있고 또 전통 녹차와 조화를 이루는 갈대로 지붕을…
새집추어탕은 1959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추어탕을 만들고 있는 그야말로 추어탕의 원조집이다. 새집은 억새풀집이란 뜻의 순 우리말인데, 1959년 당시 억새풀로 이어 지붕을 만들었기 때문에 새집이라고 이름 붙였다고 한다. 지금은 리모델링을 해서 과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지만, 맛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된 장호갯벌의 장호갯벌체험장은 매년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오시는 고창 장호어촌체험마을에서 관리한다. 장호갯벌은 4㎞가 넘는 명사십리 백사장의 환상적인 경관이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깨끗하고 맑은 고창 앞바다는 해수욕과 갯벌 체험 두 가지 모두가…
붉은 벽돌이 켜켜이 쌓인 1908년 구 군산세관 창고 안으로 들어서면 커다란 프렌치 불독 인형이 반갑게 맞이한다. 먹방이와 친구들은 수탈의 상징이었던 구 군산세관 압수품 창고를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인문학 북카페이다. 공간의 주인공 먹방이는 1900년대 초 군산세관사로 부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