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격포리 후박나무군락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제주도를 비롯한 남해의 여러 섬들과 해안에서 자라며 울릉도와 외연도에도 분포한다. 주로 해안을 따라서 자라며 암수 한 그루인 이 나무의 꽃은 5월에서 6월에 새 잎이 나면서 함께 피고 이듬해 7월에 검게 익는 열매가 달린다. 껍질과 열매는…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제주도를 비롯한 남해의 여러 섬들과 해안에서 자라며 울릉도와 외연도에도 분포한다. 주로 해안을 따라서 자라며 암수 한 그루인 이 나무의 꽃은 5월에서 6월에 새 잎이 나면서 함께 피고 이듬해 7월에 검게 익는 열매가 달린다. 껍질과 열매는…
곰소에서 부안으로 가다 보면 길가에 반계선생 유적지라는 간판이 보이는데 그 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오는 마을에는 지금껏 잘 보존되고 있는 팽나무가 있다. 이 나무가 우동리 당산이다. 당산나무 옆으로 짐대석이 만들어져 있고 그 중간에 솟대를 세워 놓았다. 이곳의 당산이 의미 있는 이유는…
부안군 부안읍 매창공원안에 있는 조선 중기 기생이자 여류시인인 이매창의 묘로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묘 앞에는 ‘명원이매창지묘(名媛李梅窓之墓)’라고 쓴 묘비가 서 있다. 매창공원 자리는 원래 공동묘지가 있었던 곳으로 도시가 확장되면서 묘를 이전하게…
정읍사문화공원은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된 공원이다. 이곳에는 행상 나간 남편을 기다린 정읍사 여인의 망부석을 재현한 망부상과 그 여인을 기려 제례를 지내는 사당인 망부사 사우가 있다. 정읍사문화공원에는 정읍의 상징물인 백제 여인 망부상이 있다. 행상 나간 남편이…
교룡산국민관광지는 남원시 산곡동 교룡산 일대 192만㎡ 부지에 위치한 국민관광지이다. 해발 518m인 교룡산을 중심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백제시대에 축성된 교룡산성과 신라 신문왕 5년인 685년에 창건된 선국사가 자리하고 있다. 공원 내에는 산책로, 야영장, 체육시설, 취사장…
진안의 죽도는 깎아 세운 듯한 바위산 절벽을 맑은 물이 한 바퀴 휘돌아 흐르고 있기에 마치 섬과 같은 곳이다. 산대나무가 많고 그 앞에 천반산이 죽순처럼 솟았다 해서 죽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행정 구역상으로 진안읍 가막리에 속하는 이곳은 장수와 장계에서 내려오는 춘천과 무주군…
발효소스토굴은 거대한 지하 토굴 형태로 대규모 전시·체험 시설이다. 이곳은 순창 테마 파크 내에 위치하였다. 순창 테마 파크는 한국의 발효 소스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소스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발효소스토굴 내부에는 세계소스관부터 미디어아트관, 가상현실체험관, 트릭아트…
대둔산 케이블카는 1990년 11월에 운행을 개시했다. 선로길이 927m에 경사 23도를 유지하며 2대가 서로 교행 하는 왕복식 케이블카로, 상부역사까지 최대 50명이 약 5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편안하고 안전한 케이블카이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이는 대둔산의 웅장한 산세와…
흥부골자연휴양림은 남원시 인월면에서 2㎞ 지점에 위치하며 건강과 오락, 휴식을 위해 지정·조성된 산림이다. 지리산 국립공원과 연계된 곳으로 덕두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는데 휴양림에서 덕두산 정상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산자락에 수령 약 55년의 잣나무…
뱀사골계곡은 지리산 반야봉에서 반선까지 북사면을 따라 흐르는 약 14㎞ 길이의 골짜기로 지리산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계곡미가 뛰어난 곳 중 하나이다. 계곡 전체가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여 명이 앉을 수 있는 너럭바위와 100여 개의 크고 작은 폭포와 소가 이어진다. 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