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왕수천예래생태공원
대왕수천예래생태공원은 올레 8코스, 서귀포 상예동에 있는 습지공원이다. 이곳은 대왕수라는 산물(용천수)이 흐르는데 아무리 가물어도 수량이 줄지 않고, 예래동 일대에 가장 큰 물이라는 의미로 대왕수라 불러왔다. 보통 제주의 하천은 비가 오지 않을 때 물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사시사철…
대왕수천예래생태공원은 올레 8코스, 서귀포 상예동에 있는 습지공원이다. 이곳은 대왕수라는 산물(용천수)이 흐르는데 아무리 가물어도 수량이 줄지 않고, 예래동 일대에 가장 큰 물이라는 의미로 대왕수라 불러왔다. 보통 제주의 하천은 비가 오지 않을 때 물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사시사철…
송악산둘레길은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있는 송악산(높이 104m 오름)을 둘러싼 순환구조의 둘레길이다. 가파도(해발고도가 가장 낮은 섬)와 형제섬, 쾌청한 날에는 마라도(국토 최남단)까지 훤히 보이는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래가 적은 이중 분화구가 존재하는 장소로, 화산학적 가치가…
제주의 또 다른 섬으로 불리는 비양도는 날아온 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탄생에 대한 역사적 문헌이 남아있다. 천년의 섬이라 불리는 비양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무한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본 섬의 한림항에서 비양도로 들어가는 배를 탈 수 있다. 하루에…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하는 만장굴은 전체길이 약 7,400 m, 최대 높이 약 25 m, 최대 폭 약 18m로서 제주 세계자연유산의 한 부분인 거문오름용암동굴계(황상구 외, 2005)에 속하는 용암동굴이다. 특히 주 통로는 폭이 18m, 높이가 23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도 큰…
수산저수지는 수산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제주에서 보기 드문 큰 면적의 인공 저수지이다. 올레길 16코스를 따라 수산봉을 지나 저수지 방향으로 걷다 보면 수산리를 지키는 천연기념물 곰솔나무가 있는데, 400여 년이나 지난 이 곰솔은 마을의 수호목으로 주민들이 적극 보호하는 등 문화적…
신천리는 바람이 머물다 가는 곳이라는 뜻의 바람코지라고 불릴 만큼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는 해안 마을이다. 신천리 복지 회관에서 올레길 3코스 바닷가 방면으로 예쁜 벽화가 그려져 있다. 특히 이곳은 몇 년 전, 단편영화 촬영을 위해 그려졌던 벽화가 계기가 되어 다양한 화가들이 아름답고…
제주향농원은 중문 관광단지 내에 위치해 있어 관광지 관람 후 직접 제주의 감귤을 따보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감귤(노지, 하우스, 청귤, 한라봉,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체험이 가능하다. 직접 착즙한 당근주스도 판매하고 감귤로 만든 한과, 유과, 초콜릿 등 여러 상품들이…
태웃개는 남원읍 위미리에 있는 곳으로 올레 5코스에 속해있다. 태우(떼배)를 매어두던 포구라고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종정포구라고도 불리며 용천수 담수장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산에서 내려오는 지하수가 구멍마다 용천수가 나오는데 무더운 여름철에 이러한 특성을 알고 찾아오는 인파와 올레…
아라동 치유의 숲은 제주대학교에서 관음사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또한 아라동 문화역사 탐방로 2코스의 일부이며 소산오름 자락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산림욕을 하며 피톤치드를 마실 수도 있고, 조용히 걷기도 좋다. 특히 건강에 좋은 맨발 걷기를 하는 사람도 많다. 이곳에서는…
쇠소깍산물관광농원은 제주도 동쪽의 대표적인 관광지 쇠소깍 바로 옆에 있다. 산물이란 글자 그대로 산과 물을 의미한다. 한의사 원장님이 운영하는 한라봉 하우스 안의 이색 박물관과 빈티지 카페로 쇠소깍 근처를 지나간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이다. 입구 주변으로 넓은 길가에 주차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