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마산
천마산은 계룡시 남부에 솟은 해발 287.2m의 산이다. 동쪽으로는 계룡시 금암동 신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서남쪽으로는 백제 계백장군의 충혼이 어린 황산벌이 멀리 바라다보인다. 또한 서편 기슭으로는 고려 태조 왕건이 하늘의 도움으로 후백제를 멸망시키고 세웠다는 개태사가 자리하고…
천마산은 계룡시 남부에 솟은 해발 287.2m의 산이다. 동쪽으로는 계룡시 금암동 신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서남쪽으로는 백제 계백장군의 충혼이 어린 황산벌이 멀리 바라다보인다. 또한 서편 기슭으로는 고려 태조 왕건이 하늘의 도움으로 후백제를 멸망시키고 세웠다는 개태사가 자리하고…
기도나 법회 등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사찰의 입구에 세워 부처와 보살의 성덕을 표시하는 기를 당(幢)이라 하며 이를 달아매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고, 이 장대를 양옆에서 지탱하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공주 반죽동 당간지주는 충남 공주시 원도심 제민천변에 있는…
귀암사는 양성지(1414∼1482)를 기리기 위해 1922년 세운 사당이다. 양성지는 조선시대 문신으로서 호는 눌재이다. 대사헌, 이조판서 등 여러 벼슬을 지냈고 항상 나라를 위해 현실적인 정책을 연구한 인물이다. 민생을 위해 각 지방에 의료기관 설치를 주장하였고 우리나라 고유의…
숭암저수지는 충남 금산군 추부면에 자리 잡고 있는 저수지이다. 면적이 비교적 넓어 주변 풍광과 어우러진 수면 경관이 인상적이며, 저수지 주변은 숲과 논, 산길이 조화를 이루며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다. 저수지는 추부IC와 마전시내버스터미널과 가깝다. 주변에…
몽산리석가여래좌상은 어느 시기의 작품인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불상의 생김새로 미루어 보아 통일신라시대의 것으로 추정한다. 충청남도 태안군 청계산 기슭에 위치한 죽사의 절터에 있으며 화강석으로 만들어졌다. 옷은 양어깨를 감싸 입고 있으며, 양발을 무릎 위로 올려 발바닥이…
만대어촌체험마을은 태안군의 북단인 이원면 내리 만대 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농촌과 어촌이 복합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면서 면의 대부분을 차지한 큰 마을이다. 마을 뒷산에는 부처산이 있는데 큰 돌멩이가 부처처럼 생겨 지게에 지고 오는데 그 돌멩이가 무거워 들고 올 수 없어서 그대로 두어…
아름다운 솔숲과 갯벌을 자랑하는 장항송림산림욕장에 위치한 높이 15m, 길이 250m의 스카이워크이다. 해양생물자원관과 연계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해송 숲 위,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걷는 듯한 시원하고 아찔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카이워크 끝에는 전망데크가 있어 아름다운 전망을…
십이폭포(12폭포)는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 남쪽 성치산(해발 671m)에서 발원한 하천 계곡을 따라 형성된 폭포를 말한다. 구석리 마을과 주차장에서 등산로를 따라 동남쪽으로 2km가량 골짜기를 따라 들어가면 무성한 숲과 층암절벽 사이를 누비며 쏟아지는 폭포가 있다. 크고 작은 12개의…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반산서원은 부여군 임천면에 있는 조선 후기의 조박을 주향으로 조견소와 조성복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반산서원의 옛 명칭은 퇴수서원으로, 서원에 배향된 충간공 조성복의 호가 퇴수재였던…
충남 당진시 장고항은 일출 명소로 유명한 노적봉이 있다. 이 노적봉에서 뒤로 돌아가면 용천굴이 숨겨져 있는데 이곳이 새로운 포토스폿이다. 용천굴은 굴 위로 용이 승천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기이한 바위 사이로 푸른 하늘이 보인다. 햇살이 들어오면 그야말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