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간월호 쉼터공원
간월도로 향하는 길목에 조성된 간월호 쉼터공원은 드넓은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낮에는 바다 물결을 바라보며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고, 저녁에는 바다가 노을빛으로 아름답게 물드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공원 내에는 화장실과 배드민턴장 등 편의시설도…
간월도로 향하는 길목에 조성된 간월호 쉼터공원은 드넓은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낮에는 바다 물결을 바라보며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고, 저녁에는 바다가 노을빛으로 아름답게 물드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공원 내에는 화장실과 배드민턴장 등 편의시설도…
음섬포구는 당진시 신평면에 위치한 한진포구와 맷돌포구 사이다. 포구와 해안가 주변에 있는 당진 음섬 해양전망대에서 한적하고 조용한 포구를 한눈에 즐길 수 있다. 가까운 서해대교 일부분과 행담도도 볼 수 있다. 또한 음섬포구 옆으로는 매산 해양공원이 있다. 썰물이 끝날 때쯤에는 갯벌을…
오서산 중턱에 위치한 정암사는 백제 성왕 5년 담욱 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충남 전통사찰 68호로 지정되었다. 전형적인 시골 사찰처럼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속인들의 교화에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 주지스님 덕분에 제대로 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중심 법당인…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용봉산의 북쪽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용봉사는 이 지역에서 보기 드문 고찰의 하나이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의 말사로 속해 있다. 용과 봉황이 있는 산에 있는 사찰, 용봉산의 용봉사라는 그 이름조차 범상치 않다. 이 절은 확실한 창건연대를 알 수…
홍성의 옛 지명 홍주 홍주의 이름을 이어온 지 천년이 되는 전통과 역사의 숨결 홍주의 아름다움 국민들의 소망과 염원 위인들의 기억을 담아 홍주 천년 기념탑이 건설되었다. 홍추 천년 기념탑은 홍성군의 지도, 조양문, 오관리 느티나무를 모티브로 하여 찬란한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과거…
공리 저수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구항면 오봉리에 위치한 저수지로,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이나 가벼운 나들이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다. 저수지와 바로 맞닿은 곳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 시 접근성이 좋고 저수지 둘레를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특히…
원산도 선촌항은 서해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감성돔, 갑오징어, 넙치, 노래미, 농어 등이 많이 잡힌다. 낚시 어선을 타고 바다로 나가지 않아도 낚시를 즐기기 좋은 장소가 많으며 특히 빨간 등대가 있는 방파제 앞에서 우럭이 많이 잡힌다고 알려져 있다…
성주산자연휴양림은 차령산맥이 아름다운 곳으로 성주면 성주리의 화장골 계곡과 울창한 숲이 장관인 계곡으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울창한 산림과 기암괴석, 맑은 계곡이 절경을 이루며, 수목의 대부분이 천연 활엽수로 굴참나무, 밤나무, 때죽나무, 고로쇠나무, 아카시아, 졸참나무…
고대도는 보령시 원산도와 태안군 안면도 사이에 위치한 섬으로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한다. 옛부터 일찍이 사람이 정착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던 섬으로 조그만 섬이지만 풍부한 어자원과 어장으로 일찍이 생활 수준이 발달하였다. 마을에서 가까운 당산 너머에는 기암괴석과 금사홍송으로 둘러싸인 당산…
대천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효자도는 원래 이름은 소자미였으나 예부터 효자가 많이 나왔다고 하여 현재는 효자도라고 부른다. 서쪽에 좁은 수로를 끼고 원산도가 있고, 북쪽으로 안면도 영목 포구가 있다. 섬 주변의 조류가 빨라 파도에 씻긴 몽돌이 해안선을 따라 길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