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돼지마을
진안군에 위치한 돼지마을은 고기구이 전문점이다. 삼겹살을 구워 함께 준비된 소스에 찍어 먹는다. 중간중간 씹히는 물렁뼈의 입감도 빼놓을 수 없는 돼지마을 흑돼지 삼겹살의 별미이다. 또한 메뉴에 속한 모든 야채들은 주인이 직접 재배하는 무농약 야채들로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인 삼겹살…
진안군에 위치한 돼지마을은 고기구이 전문점이다. 삼겹살을 구워 함께 준비된 소스에 찍어 먹는다. 중간중간 씹히는 물렁뼈의 입감도 빼놓을 수 없는 돼지마을 흑돼지 삼겹살의 별미이다. 또한 메뉴에 속한 모든 야채들은 주인이 직접 재배하는 무농약 야채들로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인 삼겹살…
오송웨이브는 동그란 구멍을 비롯한 포토존과 아름다운 오션뷰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 카페이다. 1층, 2층, 테라스, 야외 총 4가지 공간으로 모두 넓고 세련된 감성을 자랑한다. 실내에서도 탁 트인 통유리를 통해 풍광을 감상할 수 있어 여름에도 바다 전망을 만끽하며 시원한…
부안군에 위치한 청해루는 쟁반짬뽕이 유명한 곳인데 국물을 줄이고 재료의 맛을 더 살려 커다란 쟁반에 나오는 음식이다. 이 메뉴가 인기가 있는 것은 해물의 푸짐함 때문이다. 오징어와 갑오징어, 조개와 홍합 등에 호박, 양파 등을 담뿍 넣어 볶아내듯 끓여낸 짬뽕이다. 국물이 줄어든 만큼…
남원시에 위치한 반야돌솥밥은 인테리어가 옛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한식당이다. 이곳은 식전에 나오는 숭늉의 고소함으로 입맛을 돋운다. 반야돌솥밥은 일인분 분량에 흰쌀 외에 콩, 밤, 보리, 안삼, 표고, 은행 등 15가지 각종 부재료를 넣어 곱돌솥에 직접해서 내오기 때문에 조리시간이 조금…
지리산 역사관이 자리한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은, 하늘 아래 첫 마을로 잘 알려진 곳으로,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아 깨끗한 먹거리와 자연환경을 간직한 신선함이 감도는 마을이다. 남서쪽으로 남해와 섬진강을, 북동쪽으로는 삼남지방을 연결하는 벽소령이 있는 교통의 요지이기도 했던 이곳은…
경남 통영시 중앙시장옆 강구안 골목에 위치한 이중섭식당은, 통영 근해에서 직접 잡아올린 자연산 재료와 어머니의 정성이 가득들어간 음식을 대접하는 식당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생갈치조림과 생아구찜, 참가자미찜, 대구 뽈찜이다. 모든 음식이 푸짐하게 제공되어 든든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삼천포대교를 지나 창선교를 건너면 지족갯마을이 나온다. 마을 주변으로 해안선이 아름다우며, 남해도와 창선도 사이의 해협은 거센 물살을 이용해 고기를 잡는 가장 원시형태의 어구인 죽방렴 20통이 아름다운 바다의 정취를 자랑하고 있다. 거센 물살과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심한 지족해협의…
경남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원복집은 자갈치, 삼천포서 참복을 구입해서 요리해 즉석 매운탕 단골손님에 큰 인기가 있는 참복 지리 요리로 유명한 식당이다. 그 외에 참복 매운탕, 수육, 불고기, 일반복 지리 매운탕, 수육, 불고기, 졸복 지리 매운탕, 은복지리…
서귀포 대평리 인근에 위치한 오늘은 회는 제주 서귀포의 현지인 추천 횟집으로 신선한 회가 특징이다. 다금바리, 능성어, 돌돔, 모둠회 등 다양한 해산물을 제공하며 갈치회, 고등어회 등 특색 있는 해산물도 취급하고 있다. 회를 다 먹은 후에는 매운탕과 지리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식당…
함양향교는 덕곡 조승숙 선생의 명륜당 문기에 의하면 조선 태조의 문묘 창설 당시인 태조 7년(1398)경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 왜군에 의해 소실된 것을 후에 대성전을 중수하고, 동재, 서재와 문루를 건립하였다. 건물구성은 대성전, 동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