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목판서화체험관
전주목판서화체험관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해 한국 목판 인쇄 문화의 맥을 이어가고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복원 사업, 전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초의 한글 문화유산인 용비어천가의 목판과 간행본 복원, 초조대장경 권자본 복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글 고전소설인 완판본을…
전주목판서화체험관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해 한국 목판 인쇄 문화의 맥을 이어가고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복원 사업, 전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초의 한글 문화유산인 용비어천가의 목판과 간행본 복원, 초조대장경 권자본 복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글 고전소설인 완판본을…
용추계곡은 임실의 명산 백련산에서 발원한 구고천 상류 두복저수지 밑에 있는 층암 괴석 사이를 흐르는 물이 모여서 형성한 계곡이다. 저수지인 용추제와 용추2제의 중간에 위치한 용추계곡은 저수지가 축조되기 이전에는 용추폭포와 용소, 그리고 용이 승천할 때 앉아있던 발자국이 있었다 하여…
통영에서 거제대교를 건너면 우리나라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가 나온다. 마을 뒷산이 닭처럼 생겼다 하여 계도마을이라고 불리는데 마을 지형과 관련하여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는 마을 앞 섬이 지네처럼 생겨서 꼭 닭이 마을로 달려드는 지네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형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서산서원은 숙종 계미년(1703)에 경상도 유학자 곽억령 등이 생육신이신 이맹전, 조려, 원호, 김시습, 남효온 등의 병향이 사육신의 예에 따라 이루어짐이 마땅함을 국왕께 상소하여 윤허를 받고 여섯 분의 제향을 위하여 창립한 서원이다. 숙종 때인 1713년에는 국가에서 제물을 내리고…
바리메 오름은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있는 오름으로 오름 중 높고 경사가 가파른 오름에 속한다. 오름 정상 분화구 모양이 절에서 쓰는 승려들의 공양 그릇 바리를 닮았다고 하여 바리메 오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오름의 서쪽으로는 목장이 들어서 있고, 나머지 경사면은 소나무가 무성히 자라고…
구좌읍 송대천간 도로 건영목장 입구 주변에서 서쪽방향으로 바라보면 세 오름이 나란히 있는데, 제일 왼쪽의 도로가에 붙어 있는 것이 거슨세미, 오른쪽에 나란히 안돌오름, 밧돌오름이다. 남서쪽에 있는 안돌오름은 안쪽에 들어앉아 있어서 안돌오름(內石岳)이라 부르고 있으며, 웃송당에서…
중문관광단지의 롯데호텔 동편으로 자리한 계곡이다. 큰 바위가 많고 지형이 험준하여 물을 찾는 짐승들조차 접근은 못하고 엉덩이를 들이밀고 볼일만 보고 돌아갔다고 해서 엉덩물계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봄이면 계곡 경사면을 따라 유채꽃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루며, 평지보다 유채꽃…
도두봉은 제주공항 북쪽 도두동 해안가에 있는 오름으로 경사가 완만하며 오르기 쉬운편에 속한다. 남사면은 풀밭을 이루면서 듬성듬성 해송이 있고, 북사면은 삼나무와 낙엽수 등이 어우러져 숲을 이룬다. 봉우리는 두 개이며, 동쪽 봉우리가 높다. 주변에는 국수나무, 팥배나무, 덜꿩나무…
지미봉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오름 중 하나로,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마을 입구 동북 방향에 자리 잡고 있다. 원뿔 모양의 동쪽 봉우리가 주봉(정상)이며 북쪽에서 바라보면 두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졌고, 서북쪽 기슭에는 하도리 창흥동 양어장이 있다. 이 지역은 철새 도래지로서, 겨울이 되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 있는 갑선이오름은 남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굼부리를 가지고 있으며, 오름 서쪽으로 가싯내가 지나가고, 서쪽에 가시리가 아늑하게 자리 잡고 있다. 북서쪽에는 설오름, 남쪽에는 가시오름이 있다. 갑선이오름의 갑선이는 제주 고유어로 보이는데, 그 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