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벽계관광지
벽계관광지는 벽계저수지와 봉황대, 벽계계곡 등이 있는 곳으로 각각이 가지고 있는 자연경관이 빼어나 의령군에서 자연관광지로 조성한 곳이다. 벽계저수지는 산과 산을 가로막아 만들었기 때문에 규모가 크고 다양한 어종들이 서식하기 때문에 낚시터로 인기 있으며 저수지를 따라 벚나무가 심어져…
벽계관광지는 벽계저수지와 봉황대, 벽계계곡 등이 있는 곳으로 각각이 가지고 있는 자연경관이 빼어나 의령군에서 자연관광지로 조성한 곳이다. 벽계저수지는 산과 산을 가로막아 만들었기 때문에 규모가 크고 다양한 어종들이 서식하기 때문에 낚시터로 인기 있으며 저수지를 따라 벚나무가 심어져…
김해에 위치한 ‘장군차 산들’은 유기농 농법으로 직접 차나무를 재배하는 차 전문 공간이다. 넓고 푸른 녹차밭이 펼쳐진 풍경 속에서 신선하고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차는 유기농 재배를 통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며, 차와 잘 어울리는 수제 디저트들도 함께…
함양 군자정은 조선시대 동방오현 중 한 분인 일두 정여창이 처가인 이곳을 찾으면 올라와 쉬던 곳으로 정선 전 씨 화림재공파 5대손인 전세걸과 전세택이 선생을 기리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1802년경에 세운 정자이다. 군자가 머물던 곳이란 뜻으로 군자정이라 하였다. 정자의 규모는 크지…
옛날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 섬을 한바퀴 돌아보고 훗날에 크고 긴 다리가 생길 것이라고 말한 후 사라져 버렸는데 그 말을 믿고 주민들이 대장도라 불렀다고 한다. 지금은 현수교가 놓여져 편리하게 장자도와 오간다. 산 중턱에는 아기를 업고 고기잡이 나간 남편을 기다리다가 돌이 되었다는…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순절한 의병장 김천일 등을 제향하기 위하여 건립된 사당이며, 진주시 남성동 진주성 내에 있다. 1593년(선조 26) 서울에서 물러나 부산 등지에 집결되어 있던 왜군은 제1차 진주성 전투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하여 10여만의 대군으로 진주성을 공격하였는데 이때…
숙종 17년(1691)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알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이개와 이우칭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을 책임져 왔다.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그 뒤 복원하였다. 경 내 건물로는 3칸의…
우곡 박신윤 선생의 효행과 학덕을 기리기 위해 1702년(숙종 28) 향촌 사림들이 조정에 상소하여 운암사를 창건하였다. , 의 기록에 의하면 운암서원은 1702년 사당으로 건립되었다 1844년(헌종 10)에 서원으로 승격되었다.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으로 폐원되고 8년 뒤인…
포은 정몽주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1715년(숙종 41) 연일정씨 후손들이 시조인 정습명과 포은 정몽주를 비롯한 6명의 선조에게 향사를 올리기 위해 이곳에 세덕사를 지었다. 그 후 1830년(순조 30)에 서원으로 바꾸면서 정몽주의 위패만 모시고 봄·가을에…
행촌 이암(1297∼1364)의 8세손인 방촌 이당(1567∼1644)을 제향하기 위해 1980년에 고성이씨 후손들이 건립한 서원이다. 이당은 원래 청주 구계서원에 동고 이준경, 낙재 서사원, 수암 박지화, 서계 이득윤 등과 함께 제향되었는데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이후…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문부를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함북에 있는 네 개의 사우에 향사하였다가 1970년에 진주 향교 사람들의 공의와 후손들의 협찬에 의해 현 위치에 사우를 건립하였다. 그 후에 서원 내에 정문부 장군 유물전시관도 건립되었다. 충의공 농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