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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 개요

1919년 3·1운동 거사 준비를 위해 학생 대표 및 기독계 대표들이 회합을 가졌던 이필주 목사의 사택이 있던 곳이다.
정동교회 내 이필주 목사 사택에서는 2월 25일과 26일 학생 대표들이 모여 독립운동 참여 방안을 논의하였고, 2월 28일에는 학생 대표들에게 「독립선언서」를 배부하기 위한 모임이 열렸다. 또한 이곳에서 기독계 대표들이 모여 독립선언에 참여할 기독교 측 민족 대표의 인선을 마무리 지었다.
1918년부터 정동교회를 담임하던 이필주 목사는 3·1운동 추진 계획을 듣고 그 취지에 동의하여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였고, 이로 인해 2년 여의 옥고를 치렀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6 (정동) (우편번호: 04516)
🌐 홈페이지 http://mfis.mpva.go.k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 문의 및 안내 정동교회 02-753-0001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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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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