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백년가게]구백식당
여수의 토속적인 맛을 맛보고 싶다면 구백식당에 한번 방문해 보길 추천한다. 직접 제조한 ‘막걸리 식초’를 사용하여 만든 서대 회가 일품인 곳으로, 대표자는 국내산 수산물만 고집하며 좋은 식재료로 35년간 여수 토속적인 맛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남해안 생선요리 축제 3회 연속…
여수의 토속적인 맛을 맛보고 싶다면 구백식당에 한번 방문해 보길 추천한다. 직접 제조한 ‘막걸리 식초’를 사용하여 만든 서대 회가 일품인 곳으로, 대표자는 국내산 수산물만 고집하며 좋은 식재료로 35년간 여수 토속적인 맛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남해안 생선요리 축제 3회 연속…
미실란 밥카페 반하다는 UN농업식량기구에서 모범농민상을 수상한 박사농부 이동현 대표의 미실란이 운영하는 농촌진흥청 지정 농가맛집이다. 식약동원의 정신을 바탕으로, 먹는 음식이 곧 약이 될 수 있도록 화학첨가물이 없는 속 편한 자연치유 밥상을 지향하는 곳이다. 미실란 유기농…
100% 국내산 영광굴비를 사용하여 정성껏 간을 하였다. 또한 각종 한약재를 첨가하여 특유의 잡냄새를 없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다양한 한정식 메뉴로 인기가 많다. 특히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평이 좋은 것이 굴비가 들어간 굴비백반, 굴비정식, 굴비특선정식이다. 반찬도 다양하고…
순천만 정원에서 약 2㎞ 떨어진 곳에 위치한 통나무 식당은 남도 전통식으로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식당 앞 주차장은 약 차량 50대 정도가 주차가 가능하며 약 140명의 인원이 수용 가능하여 단체모임이나 회식, 가족모임 장소로 안성맞춤인 식당이다. 이곳은 순천의 자랑인 꼬막정식 및…
4대째 맛의 전통을 이어온 전통 한정식 식당이다. 1930년 강진읍 영랑로에서 호남관이라는 한정식 식당과 여관 운영을 시작으로, 명동식당 (1985~2009)을 거쳐, 다시 상호를 변경하여 지금의 예향(2009~현재)이 되었다. 남도음식이 맛있는 예향은 김치, 나물에 인공조미료를…
곡성 동악산장은 동악산 등반 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맛집이다. 이곳은 능이닭곰탕과 능이백숙으로 유명하다. 등반 후 피로를 풀기에 좋은 건강한 음식들이 제공되며, 특히 능이버섯을 활용한 요리가 별미이다. 많은 등산객들이 이곳에서 따뜻한 국물과 담백한 백숙을 즐기며 힘을 얻는다. 산행 후…
중화루는 옛 동본원사 목포별원 앞에 자리한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음식점이다. 여기서는 다른 지역에서 먹어보기 힘든 ‘중깐’이라는 메뉴를 선보인다. 고기를 잘게 다져 넣은 유니짜장의 일종이다. 후루룩하면 쏙 하니 한입에 빨려 들어가는 부드러운 면발과 그 위에 얹어 나오는 달걀부침이…
순천만 일번가는 순천만습지 인근에 위치한 넓은 한식당으로, 꽃게장 정식, 굴비 꼬막 한정식, 장어구이 정식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한식 전문점이다. 기본 차림부터 메인 요리까지 다양한 요리가 한상 가득 차려지며, 단체석과 넓은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방문에…
내 고장 농산물을 재료로 안전한 먹거리를 만드는 음식점으로 마을 초입에 주차장이 있어 관광버스도 주차가 가능하다. 주위에 느티나무가 있고 담양 생태습지가 있어 가족 나들이 중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직접 재배한 쌈 채소와 곰보배추로 건강한 밥상을 맛볼 수 있다. 보자기 농가맛집 앞…
조용하고 여유로운 영암군 삼호읍 F1 경기장 입구에 있는 흙이야기는 특급 호텔 전 주방장이자 VVIP를 위한 만찬을 담당하던 주방장이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든다. 찌개부터 비빔밥, 삼계탕 등 든든히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한식 요리가 가득하다. 흙이야기의 건물은 전체가 흙으로 지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