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문수사(고창)
문수사는 고창과 전남 장성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문수산(621m)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고수면 소재지에서 고수도요지를 지나 위로 올라가면 조산 저수지가 나오고, 왼쪽 골짜기를 타고 6㎞ 정도 가면 문수사가 있다. 의자왕 3년(643)에 신라의 자장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기록되어…
문수사는 고창과 전남 장성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문수산(621m)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고수면 소재지에서 고수도요지를 지나 위로 올라가면 조산 저수지가 나오고, 왼쪽 골짜기를 타고 6㎞ 정도 가면 문수사가 있다. 의자왕 3년(643)에 신라의 자장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기록되어…
방장산 기슭의 고창읍 월곡리에 자리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이다. 상원사는 백제 성왕 23년(546)에 신라의 법사 고봉과 발용에 의해 건립하였다. 당시 신라는 진흥황 시기이었는데 전국적인 불사창건령에 따라 고봉과 발용은 임금의 밀명을 받고 백제 땅까지…
청춘키친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 위치한 스파게티와 파스타 전문점이다. 푸짐한 양의 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식사 시간에는 대기 손님이 발생하기도 한다. 다양한 메뉴를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은 겉보기에는 소박한 분위기이며, 간판이 크지 않아 방문 시…
고창읍에 조성된 오거리 당산은 동·서·남·북·중앙의 5방위에 당산을 조성한 것으로 자연 입석과 조형 입석으로 세웠다. 고창 오거리 당산은 1803년 3월에 고창현 중심지 세 곳에 동시에 조성되었다. 처음에는 오거리가 아니라 삼거리 당산이었다. 삼거리는 상, 중, 하 세 곳을 가리킨…
신산공원은 제주 시민들이 애용하는 도심 속 공원 중 한 곳이다. 신산공원 중심에는 올림픽 성화의 국내 도착을 기념하는 기념물이 세워져 있어 88 서울올림픽을 상징하는 공원이기도 하다. 또한, 1995년 10월에 광복 50주년 기념으로 제주 문물을 담은 총 1,250점의 95…
청운사는 19세기에 보천 스님이 단칸의 초가집을 짓고 주석한 것에서 시작된 이후 이곳의 샘물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었다고 한다. 1925년 3월 10일 법당을 짓고 태고종에 속하였으며, 1927년 승려 월인이 초가 법당을 3칸으로 늘리고 지금의 대웅전 자리에 요사를 지었다…
용화사는 대산면 연화마을 뒤편 야트막한 구릉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로 1950년에 세워졌다.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근현대 사찰이지만 꿈속에서 ‘산속에 내가 묻혀 있으니 나를 모셔다 절을 지으라’는 현몽을 통해 용화사를 건립했다고 한다. 용화사 미륵전에는 전라북도문화재자료로 지정된…
흥복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650년(의자왕 10) 고구려에서 온 보덕이 창건하여 승가사라 하였다. 여러 차례 중건과 중수를 거듭하였으나 현재로서는 알 수 없고,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 절은 완전히 불타버려 절은 폐허가 되어 버렸다…
조선 후기 실학파 언어학자였던 이재 황윤석(1729~1791)의 생가이다. 그의 선친인 황전이 건립하였다. 이재 황윤석은 당시 학자가 탐구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걸쳐 연구한 학자였고 유학자이기도 했다. 높이 80㎝의 잡석기단 위에 세워진 안채는 정면 7칸, 측면 2칸 규모의…
조선 개국공신 김사형의 후손으로 학자이며 예술가인 보정 김정회(1903∼1970)의 생가로 김정회의 고조 때부터 살던 곳이다. 고가가 위치한 도산마을은 안동김씨와 청도김씨의 세거지로서, 다른 곳에 비해 고가가 많이 남아 있는데, 김정회고가는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고가이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