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미당 서정주 생가
고창의 선운사, 질마재 부근 진마마을에 위치한 미당 서정주의 생가이다. 미당은 어린 시절 이 집에서 서당을 다니다가 10살 때 인근의 줄포로 이사하여 줄포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5세 때인 1929년 서울 계동에 있는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였다. 이곳은 그가 아홉 살 무렵 부안…
고창의 선운사, 질마재 부근 진마마을에 위치한 미당 서정주의 생가이다. 미당은 어린 시절 이 집에서 서당을 다니다가 10살 때 인근의 줄포로 이사하여 줄포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5세 때인 1929년 서울 계동에 있는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였다. 이곳은 그가 아홉 살 무렵 부안…
부안면 송현리에 위치한 안현마을은 앞으로는 도립공원 선운사가 인접해 있고, 마을 사이로 난 담벼락에는 국화 그림과 함께 서정주의 시 「국화 옆에서」가 쓰여 있고, 마을 주변으로 미당 서정주 시인의 생가가 있으며 미당시문학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가을이면 노란 소국이 마을 능선을 따라…
주진천은 고창군 성송면 노령산맥 기슭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흐르며 고창군을 가로질러 심원면과 부원면의 경계부에서 서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이 하천은 원래 인천강이라고 하다가 1911년에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배가 드나들었던 곳이라는 의미에서 ‘주진’으로 바뀌었다. 유로를 살펴보면…
죽도는 고창군 부안면 봉암리 앞바다에 있는 섬이다. 섬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곰소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봉암리에서 물때에 맞춰 장화를 신고 길을 아는 사람을 따라 갯벌로 걸어서 들어가는 것이다.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며 살아가고…
주남한우는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저수지 인근에 자리 잡은 식육식당이다. 질 좋은 등급의 한우 어린 암소만을 직접 낙찰받아 손님들께 대접하는 곳이다. 또한, 직접 손질한 한우를 부산시내 유명 백화점 축산 코너에 직접 납품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질 좋은 고기를 싼 가격에 맛볼 수…
이창민밀면은 석동에서 풍호동으로 이전한 석쇠 밀면 전문점이다. 직접 만든 육수와 양념만을 사용하며, 벽면을 가득 채운 피겨 장식이 이색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내부는 테이블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테이블에 태블릿 메뉴판이 마련되어 있어 주문과 결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식당더원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귀산동에 위치한 고기 전문점이다. 넓고 쾌적한 실내와 여유 있는 테이블 배치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으며,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 주문은 테이블마다 비치된 태블릿을 통해 할 수 있다. 돼지갈비와 LA갈비, 점심특선…
하대동팥빙수는 계절과 상관없이 팥빙수를 사계절 어느 때라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하대동팥빙수집의 팥은 정성스럽게 직접 삶아 만든 팥을 올린다. 토핑은 간소하게 팥앙금과 떡 두 가지이다. 베이스인 우유 녹차 얼음은 입자가 곱게 잘 갈려있다. 팥앙금은 너무 달지 않고 통팥이 알알이…
구시포의 원래 이름은 새나리불영(새 바닷가의 불같이 일어날 마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시절 구시포로 바뀌었다. 아홉 개의 도시, 혹은 아홉 개의 저자를 먹여 살릴 마을이란 뜻이다. 이곳의 개펄은 서해안 개펄 중에서도 가장 광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웃한 동호해수욕장까지 치면 삼십 리의…
바다로움은 국토교통부 선정 2006년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77번 국도의 시작 지점인 진전면 창포마을 부근에 있다. 카페에는 다양한 베이커리와 커피 종류를 제공하고 있다. 바다로움의 베이커리는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천장이 높아서 답답함은 없고…